•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쎈초리
      LV. 1
    • 5
      정팔E
      LV. 1
    • 6
      비투비
      LV. 1
    • 7
      타코
      LV. 1
    • 8
      크라스
      LV. 1
    • 9
      방토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800
    • medal
      마징가
      5,300
    • medal
      라면콕콕
      5,300
    • 4
      쎈초리
      2,000
    • 5
      정팔E
      1,900
    • 6
      크라스
      1,700
    • 7
      타코
      1,700
    • 8
      비투비
      1,700
    • 9
      방토
      1,700
    • 10
      골드배
      1,700

‘운명의 장난인가’ 메시 해트트릭 내준 골키퍼는 지단 아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617120604546vyfd.jpg

[뉴스엔 김재민 기자]

지단의 아들이 월드컵 데뷔전에서 고개를 숙였다.

아르헨티나는 6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경기에서 3-0으로 대승했다.

'신' 리오넬 메시의 해트트릭으로 아르헨티나가 완승을 거뒀다.

 

메시에게 3골을 내준 골키퍼가 이름을 보면 '운명의 장난'과도 같다.

이날 경기 알제리의 골문을 지킨 선수는 루카 지단이다. 축구팬이라면 지단이라는 성을 모를 리 없다. 루카는 프랑스의 전설적인 미드필더 지네딘 지단의 둘째 아들이다.

아버지의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에서 유소년팀 생활을 보낸 지단은 레알 마드리드 1군 데뷔전도 치렀다. 이후 라싱 산탄데르를 거쳐 라요 바예카노, 에이바르를 거쳤고, 지난 2024년부터 현 소속팀 그라나다에서 뛰고 있다. 빅리그에서는 자리 잡지 못했지만 스페인 2부리그에서 주전 생활을 이어왔다.

프랑스 연령별 대표팀을 거친 지단은 지난 2025년 알제리 국가대표팀을 택했고, 이번 월드컵을 주전 골키퍼로서 맞이했다.

그러나 월드컵 데뷔전은 악몽이 됐다. 메시에게 해트트릭을 허용했다. 레알 마드리드 레전드의 아들이 FC 바르셀로나 레전드에게 무력하게 해트트릭을 내줬다.

슈팅 방어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이면서 내주지 않아도 될 실점을 내준 것도 뼈아팠다. 전반 17분 첫 실점 상황에서는 메시의 슈팅을 건드리고도 쳐내지 못했다. 이어 후반 15분 실점 상황은 슈팅 처리가 미숙해 볼을 흘렸고 메시에게 세컨볼 찬스를 줬다.

지단은 이번 경기가 A매치 8번째 출전이었지만, 이번 대회 알제리 대표팀에서 경험이 제일 많은 골키퍼다. 남은 경기에서도 골키퍼 장갑을 낄 가능성이 크다. 메시에게 혼쭐 난 지단이 정신력을 가다듬고 다음 경기에서 활약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