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김비트
      LV. 1
    • medal
      마징가
      9,100
    • medal
      라면콕콕
      9,1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600
    • 5
      타코
      5,600
    • 6
      비투비
      5,600
    • 7
      방토
      5,600
    • 8
      골드배
      5,600
    • 9
      김워크
      5,600
    • 10
      김비트
      5,300

손흥민 울었던 영광의 무대…복병과 유로파의 제왕 사이에 섰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토트넘은 23일 스페인 빌바오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토트넘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손흥민은 발 부상에도 불구하고 후반 교체 투입되어 팀의 공격을 이끌었고, 경기 종료 후 정중앙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장면의 주인공이 됐다.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은 23일 스페인 빌바오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토트넘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손흥민은 발 부상에도 불구하고 후반 교체 투입되어 팀의 공격을 이끌었고, 경기 종료 후 정중앙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장면의 주인공이 됐다. ⓒ연합뉴스/REUTERS

▲ SC프라이부르크 율리안 슈스터 감독과 애스턴 빌라 우나이 에메리 감독(왼쪽부터). ⓒ연합뉴스/AFP

▲ SC프라이부르크 율리안 슈스터 감독과 애스턴 빌라 우나이 에메리 감독(왼쪽부터).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지난해 손흥민이 눈물을 흘리며 우승의 기쁨을 맛봤던 유로파리그(UEL).

이번에는 독일 분데스리가 복병 SC프라이부르크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강호 애스턴 빌라가 만났습니다.

우승하면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이 따라옵니다.

리그에서 진출 자격을 확보한 빌라와 달리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 자격에 가까운 프라이부르크의 의지가 더 강합니다.

 

4강에서 포르투갈 명문 브라가에 1, 2차전 합계 4-3으로 이기며 결승에 오른 프라이부르크.

독일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던 중앙 수비수 마티스 긴터가 중심을 잡습니다.

율리안 슈스터 감독의 리더십도 주목해 볼 부분입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