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나라야
      LV. 2
    • 9
      하와잉
      LV. 2
    • 10
      김비트
      LV. 2
    • medal
      라면콕콕
      15,600
    • medal
      크라스
      13,700
    • medal
      방토
      13,700
    • 4
      골드배
      13,700
    • 5
      김워크
      13,500
    • 6
      내가고미다
      13,300
    • 7
      타코
      12,800
    • 8
      나라야
      12,600
    • 9
      하와잉
      12,500
    • 10
      김비트
      11,900

전국체전 데뷔 예정, 동아고 김민서의 다짐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1015095114831kuzy.jpg

동아고 빅맨 김민서(204cm, C)가 전국체전 데뷔를 앞두고 있다.

동아고는 오는 16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에 부산 대표로 출전한다. 동아고가 전국체전 출전 티켓을 손에 넣은 건 4년 만이다.

오랜만에 출전하는 전국체전을 앞두고 동아고는 지난 2주간 경북에너지기술고, 여수화양고 등과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깨웠다.

이번 시즌 내내 뚜렷한 성과가 없었던 동아고는 어렵게 잡은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김민서 역시 마찬가지. 팀 내 최장신인 그는 이번 대회가 전국체전 첫 출전이다.

지난 9일 여수화양고와의 연습경기 후 만난 김민서는 “부산 대표 타이틀을 달고 뛰는 무대여서 다른 대회보다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 그래서 다른 대회보다는 긴장감을 갖고 임해야 할 것 같다”라며 전국체전 데뷔를 앞둔 감정을 전했다.

계속해 그는 “팀 컬러에 맞춘 수비 위주의 조직적인 플레이를 연습하고 있다. 팀원들에 비해 개인적으로 부족한 점이 많아 연습했던 게 안 나왔다”라며 전국체전 준비 과정도 들려줬다.

구력이 짧은 탓에 아직은 플레이가 투박하다. 하지만, 김민서는 큰 키를 앞세운 인사이드 장악력으로 팀원들에게 신뢰를 쌓으려 한다.

“내가 골밑에 있으면 동료들이 외곽에서 슛을 자신 있게 던질 수 있도록 믿음을 주고 싶다.” 김민서의 말이다.

전반기 내내 부상으로 인해 쉬어갔던 김민서. 이번 전국체전을 자신의 존재를 알릴 수 있는 무대로 삼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