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나라야
      LV. 2
    • 9
      하와잉
      LV. 2
    • 10
      김비트
      LV. 2
    • medal
      라면콕콕
      15,600
    • medal
      크라스
      13,700
    • medal
      방토
      13,700
    • 4
      골드배
      13,700
    • 5
      김워크
      13,500
    • 6
      내가고미다
      13,300
    • 7
      타코
      12,800
    • 8
      나라야
      12,600
    • 9
      하와잉
      12,500
    • 10
      김비트
      11,900

오다 쇼키가메이저리그직행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영입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1015141814838izes.png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일본 고교야구 최고 유망주 오다 쇼키(요코하마 고등학교)가 메이저리그(MLB) 직행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LA 다저스의 영입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15일 "최고 구속 157km를 자랑하는 요코하마고 우완 투수 오다가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 것이 사실상 확정됐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오다는 지난 11일부터 일본프로야구(NPB) 구단들과 면담을 진행한 끝에 미국 진출로 마음을 굳혔으며,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 발표했다.

오다는 "미국 땅에서 도전하기로 결정했다"라며 "일본 최고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요코하마고교에 왔다. 다음에는 세계 무대에서 경쟁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라고 밝혔다.

이어 "어떤 길로 가더라도 해야 할 일은 변하지 않고, 더 높은 곳을 목표로 한다는 것도 변하지 않기 때문에 미국 땅에서 도전하고 싶다고 결정했다"라고 덧붙였다.

20261015141816108tgri.png

이례적인 결정이다. 오다는 이번 2027 NPB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지명이 유력한 최대어로 평가받는다. 1라운드 최상위 지명 후보가 일본 프로야구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 것은 처음있는 사례다.

신장 186cm, 체중 81kg의 체격을 갖춘 오다는 우완 투수로, 고교 2학년 봄부터 4시즌 연속 전국 고교야구 선수권(고시엔) 무대를 밟았다. 특히 올여름 고시엔에서는 최고 구속 156km를 기록하며 대회 역대 최고 구속 기록을 새로 썼다.

20261015141817361opvg.jpg

국제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9월 대만에서 열린 18세 이하(U-18)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에 일본 대표팀으로 출전한 오다는 대만과의 슈퍼라운드 경기에서 6이닝 1실점 7탈삼진으로 호투했다. 당시 최고 구속은 155km에 달했으며, 일본과 미국의 20개 이상 구단 스카우트들이 그의 투구를 지켜본 것으로 알려진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