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나라야
      LV. 2
    • 8
      타코
      LV. 2
    • 9
      하와잉
      LV. 2
    • 10
      김비트
      LV. 2
    • medal
      라면콕콕
      15,300
    • medal
      크라스
      13,400
    • medal
      방토
      13,400
    • 4
      골드배
      13,400
    • 5
      김워크
      13,200
    • 6
      내가고미다
      13,000
    • 7
      나라야
      12,600
    • 8
      타코
      12,500
    • 9
      하와잉
      12,200
    • 10
      김비트
      11,600

'봄 배구' 도전하는 한국전력, 사령탑과 동료들이 꼽은 기대주는?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한국전력의 윤하준. (KOV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전력의 윤하준. (KOV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오산=뉴스1) 김도용 기자

"젊은 선수들의 발전이 필요한데, 윤하준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새 시즌 '봄 배구'에 도전하는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젊은 기대주 윤하준(21)의 성장에 주목하고 있다. 석진욱 감독을 포함해 베테랑들이 윤하준의 자신감을 높이 평가하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윤하준도 팀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는 각오다.

 

석진욱 감독은 12일 경기 오산의 한국전력 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전력 배구단 기자간담회'에서 "도전자의 입장이다. 훈련할 때도 우리보다 강한 팀을 상대로 이길 수 있는 부분에 집중했다"면서 "좋은 팀 분위기를 만들어 챔피언 결정전 진출에 도전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한국전력은 최근 3시즌 연속 '봄 배구'가 무산됐다. 더불어 남자 프로배구 팀 중 유일하게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하지 못한 팀으로 남아있다.

새롭게 한국전력 지휘봉을 잡은 석 감독은 아쉬움을 털어내기 위해서 아웃사이드 히터에서 젊은 선수들의 성장을 기대했다.

석 감독은 "아웃사이드 히터에 서재덕이 있지만 젊은 선수들이 더 성장해야 한다"며 "윤하준, 방강호, 박승수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특히 윤하준이 훈련에서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실제 경기에서도 그런 모습을 보여준다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하준은 194㎝의 장신 아웃사이드 히터로 2024-25시즌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3순위로 한국전력에 입단했다.

첫 시즌 윤하준은 30경기에 출전해 181득점을 올렸다. 지난 시즌에는 후반기에 주로 출전해 15경기에서 35득점을 기록했다.

이런 윤하준은 석 감독만 주목하는 것이 아니다. 신인 때부터 그를 지켜본 베테랑 서재덕과 신영석도 윤하준을 향한 성장세를 주시하고 있다.

서재덕은 "(윤)하준이를 올 시즌 지켜봐 달라"면서 "신인 때부터 공격은 좋았지만 수비가 아쉬웠다. 하지만 올 시즌을 준비할 때 수비에 많은 노력을 했다"고 후배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