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나라야
      LV. 2
    • 8
      타코
      LV. 2
    • 9
      하와잉
      LV. 2
    • 10
      김비트
      LV. 2
    • medal
      라면콕콕
      15,200
    • medal
      크라스
      13,000
    • medal
      방토
      13,000
    • 4
      골드배
      13,000
    • 5
      김워크
      12,800
    • 6
      나라야
      12,600
    • 7
      내가고미다
      12,600
    • 8
      타코
      12,100
    • 9
      하와잉
      11,800
    • 10
      김비트
      11,200

"알렉스 페레이라는 UFC 헤비급에서 뛰기엔 무리다"→베테랑 MMA 코치의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페레이라(왼쪽)가 지난 6월 UFC 프리덤 250에서 시릴 간에게 펀치를 허용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페레이라(왼쪽)가 지난 6월 UFC 프리덤 250에서 시릴 간에게 펀치를 허용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시릴 간에게 패한 후 돌아서는 페레이라. /게티이미지코리아

시릴 간에게 패한 후 돌아서는 페레이라.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포아탄' 알렉스 페레이라(39·브라질)이 사상 첫 UFC 세 체급 석권 도전을 이어간다. 미들급과 라이트헤비급에 이어 가장 무거운 체급인 헤비급 무대에서 다시 뛴다. 12월 13일(이하 한국 시각) 열리는 UFC 335에서 세르게이 파블로비치와 주먹을 맞댄다. 기대가 크지만 어두운 전망도 적지 않다. 베테랑 종합격투기(MMA) 코치인 레이 롱고 또한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롱고는 최근 팟캐스트 '아니크 & 플로리안'에 출연해 페레이라에 대해서 언급했다. 먼저 "페레이라를 정말 좋아한다"며 "파이터로서도 정말 (페레이라를) 좋아하지만, 경기를 보는 눈이 조금 필요할지도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릴 간과 경기에서) 머리 부상이나 반칙은 차치하고라도, (페레이라의 경기력은) 정말 좋지 않았다. 페레이라가 (시릴 간과) 재대결해도 이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할 만한 근거가 전혀 없다"며 "체격 차이와 움직임만 봐도 그렇다. 페레이라는 파워가 있지만, 가드를 잘 내리고 싸운다"고 짚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