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나라야
      LV. 2
    • 8
      타코
      LV. 2
    • 9
      하와잉
      LV. 2
    • 10
      김비트
      LV. 2
    • medal
      라면콕콕
      15,100
    • medal
      크라스
      12,900
    • medal
      방토
      12,900
    • 4
      골드배
      12,900
    • 5
      김워크
      12,700
    • 6
      나라야
      12,500
    • 7
      내가고미다
      12,500
    • 8
      타코
      12,000
    • 9
      하와잉
      11,700
    • 10
      김비트
      11,100

“귀화에 돈 쏟지 않는다면 월드컵 절대 못 나가” 최약체에 줄줄이 무너지자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1007153632555xtcg.jpg

[포포투=박진우]

“귀화에 돈 쏟지 않는다면 월드컵 진출은 절대 기대할 수 없다.” 중국 축구 현주소를 보여주는 비판이다.

샤오자이 감독이 이끄는 중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6일 오후 8시 35분(한국시간) 중국 충칭에 위치한 충칭 룽싱 풋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타지키스탄에 0-1로 패배했다. 이로써 중국은 이번 A매치 기간 1승 3패를 기록했다.

여전히 월드컵 본선 진출의 꿈을 꾸고 있는 중국. 지난해 11월 샤오자이 감독 체제에서 다음 월드컵 본선을 위한 여정을 시작했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9-10월 A매치 윈도우 첫 번째 경기였던 몰디브전에서 3-0으로 승리했지만 뉴질랜드전에서 0-3 완패를 당하더니, 팔레스타인전에서는 0-5로 대패했다.

 

다음 상대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1위 타지키스탄. 랭킹 91위 중국과 10계단 차이였다.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였다. 지난 두 경기에서 8실점을 내준 샤오자이 감독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따낸 U-23 대표팀 안토니오 푸체 감독의 '수비 전술'을 참고해 5백을 들고 나왔다.

시작부터 겁먹은 모습이었다. 타지키스탄은 점유율 74%를 기록하며 주도권을 가져갔다. 중국은 타지키스탄의 일방적인 공세를 막기에 급급했다. 중국은 극단적인 수비로 무실점으로 전반을 마무리했지만, 슈팅을 고작 2개밖에 시도하지 못할 정도로 공격에서 문제를 보였다.

후반 들어서며 대형 사고가 터졌다. 후반 9분 코너킥 상황에서 바흐다트 하노노프에게 선제 실점을 내준 것. 심지어 후반 14분 웨이스하오는 팔꿈치로 상대를 가격하며 경고 누적으로 퇴장 당했다. 안 그래도 실점을 내주고 밀리고 있던 중국은 10명으로 남은 시간 맞서 싸워야 했다.

반전은 없었다. 결국 중국은 0-1 패배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로써 중국은 이번 A매치 3연전을 3연패로 끝냈다. 특히 FIFA 랭킹 95위 팔레스타인, 랭킹 101위 타지키스탄을 상대로 경기력과 결과에서 완전히 밀리며 굴욕을 맛봤다.

결국 중국 현지에서는 ‘경질설’이 대두되고 있다. 중국 축구 기자 ‘펑전’은 경기 후 SNS를 통해 5가지 관점을 제시했다. 펑전 기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따낸 안토니오 푸체 감독의 23세 이하(U-23) 대표팀과, 샤오자이 감독의 A대표팀을 비교하며 문제를 제기했다.

펑전 기자는 “아시안게임은 중국 대표팀이 충칭에서 난처한 결말을 맞은 것에 대한 핑계가 될 수 없다. 샤오자이 감독은 아직 대표팀을 이끌 능력을 갖추지 못했다. 어쩌면 지금이 바로잡아야 할 때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U-23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결과보다, A대표팀 경기 내용이 현재 중국 축구가 처한 상황을 더 잘 보여준다. 이른바 ‘완전체 중국 대표팀’이 된다고 하더라도 아시아 국가대표팀 수준에서는 본질적으로 달라질 것이 없다”며 “중국 선수들의 능력은 전반적으로 너무 부족하다. 여전히 옛날 축구에 머물러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