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퍼스에 또 부상 악재…이번엔 스트러스, 발바닥 근막 부분 파열 '4주 뒤 재검진'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4 조회
- 목록
본문
LA 클리퍼스에 합류해 기대를 모은 맥스 스트러스. [APF=연합뉴스]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LA 클리퍼스 포워드 맥스 스트러스(30)가 하와이에서 열린 프리시즌 개막전에서 오른쪽 발바닥 근막 부분 파열 부상을 입었으며 4주 후 재검진 받을 예정'이라고 6일(한국시간)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스트러스는 경기 시작 5분 만에 '접촉 없이' 부상을 입었다. 패스받기 위해 코트를 가로질러 움직였는데 공을 잡는 순간 다리를 절뚝거렸다.
ESPN은 '호놀룰루에서 LA로 돌아온 후 실시한 검사에서 발바닥 근막 부분 파열이 확인됐다'며 '이는 클리퍼스에 또 다른 악재다. 카와이 레너드 트레이드를 통해 토론토 랩터스에서 영입돼 주득점원 중 한 명으로 기대를 모은 브랜든 잉그램은 발뒤꿈치 수술과 아킬레스건 부분 파열 수술을 받은 후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 클리퍼스는 베테랑 가드 브래들리 빌(무릎 염증) 2년 차 센터 야닉 코난 니더하우저(발) 또한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Knicks Cavaliers BasketballCleveland Cavaliers guard Max Strus (2) defends against New York Knicks guard Josh Hart (3) during the second half of Game 3 in the Eastern Conference finals NBA basketball playoffs series in Cleveland, Monday, May 24, 2027. (AP Photo/Sue Ogrocki)
한편 스트러스는 2025~26시즌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소속으로 평균 11.2점 5.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지난 8월 단행된 5각 트레이드의 조각으로 클리퍼스 유니폼을 입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