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나라야
      LV. 2
    • 8
      타코
      LV. 2
    • 9
      하와잉
      LV. 2
    • 10
      오드리
      LV. 2
    • medal
      라면콕콕
      15,000
    • medal
      크라스
      12,800
    • medal
      방토
      12,800
    • 4
      골드배
      12,800
    • 5
      김워크
      12,600
    • 6
      나라야
      12,400
    • 7
      내가고미다
      12,400
    • 8
      타코
      11,900
    • 9
      하와잉
      11,600
    • 10
      오드리
      11,000

'100패 팀의 반전' 시카고 화이트삭스, 가을야구 파죽의 4연승...120년 만의 '안방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이번 포스트시즌 4연승을 달리는 화이트삭스(사진=시카고 화이트삭스 SNS)

이번 포스트시즌 4연승을 달리는 화이트삭스(사진=시카고 화이트삭스 SNS)

[더게이트]

3년 연속 100패 팀이었던 시절이 엊그제인데 이제는 지는 법을 잊었다. 교황도 응원하는 팀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포스트시즌 4연승으로 이번 가을야구에서 태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제 1승만 더 하면 2005년 이후 21년 만에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 무대를 밟는다.

화이트삭스는 6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2026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 2차전에서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를 4대 3으로 꺾고 적지에서 1·2차전을 모두 쓸어 담았다. 5전 3승제 단기전에서 먼저 2승을 선점한 팀이 시리즈를 가져간 비율은 89%(93회 중 83회)에 달한다.

 

초반 분위기는 클리블랜드 쪽이었다. 화이트삭스는 1회말 마운드에 오른 앤서니 케이와 션 뉴컴이 흔들리며 먼저 2점을 내줬다. 화이트삭스가 이번 포스트시즌 27이닝 만에 처음으로 상대에게 리드를 내준 순간이었다.

끌려가던 화이트삭스는 6회초 반격에 나섰다. 미겔 바르가스의 좌전 안타와 무라카미 무네타카의 땅볼, 대타 랜달 그리칙의 볼넷과 상대 폭투를 묶어 2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여기서 신인 브레이든 몽고메리가 바뀐 투수 에릭 사브로스키의 바깥쪽 낮은 속구를 받아쳐 우익선상 2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여기에 체이스 메이드로스가 1타점 적시타를 보태며 4대 2로 달아났다. 

5.1이닝 틀어막은 션 버크 호투

션 버크(사진=시카고 화이트삭스 SNS)

션 버크(사진=시카고 화이트삭스 SNS)

마운드에서는 션 버크가 승리의 발판을 놨다. 3회 세 번째 투수로 등판한 버크는 5.1이닝 동안 1피안타 1볼넷 삼진 6개를 솎아내며 1실점으로 클리블랜드 타선을 틀어막아 역전의 발판을 놓았다. 이날 버크는 83구를 던질 때까지 단 하나의 안타도 허용하지 않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