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나라야
      LV. 2
    • 8
      타코
      LV. 2
    • 9
      하와잉
      LV. 2
    • 10
      오드리
      LV. 2
    • medal
      라면콕콕
      15,000
    • medal
      크라스
      12,800
    • medal
      방토
      12,800
    • 4
      골드배
      12,800
    • 5
      김워크
      12,600
    • 6
      나라야
      12,400
    • 7
      내가고미다
      12,400
    • 8
      타코
      11,900
    • 9
      하와잉
      11,600
    • 10
      오드리
      11,000

“둘이 합쳐 14회 우승” 스롱피아비, 김민아 64강서 동반탈락…김가영 강지은 이미래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둘이 합쳐 LPBA 14회 우승의 스롱피아비(왼쪽)와 김민아가 5일 크라운해태LPBA챔피언십 64강전에서 각각 서유리와 고은경에 패해 탈락했다. (사진=PBA)

둘이 합쳐 LPBA 14회 우승의 스롱피아비(왼쪽)와 김민아가 5일 크라운해태LPBA챔피언십 64강전에서 각각 서유리와 고은경에 패해 탈락했다. (사진=PBA)

‘디펜딩 챔피언’ 김가영과 강지은 이미래가 무난히 32강에 진출한 가운데 ‘우승후보’ 스롱피아비와 김민아는 64강서 고배를 마셨다.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인 김가영은 윤경남을 25:9로 제치고 32강에 진출했다. (사진=PBA)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인 김가영은 윤경남을 25:9로 제치고 32강에 진출했다. (사진=PBA)

김가영(하나카드)은 5일 경기도 고양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26/27 크라운해태LPBA챔피언십’ 64강전에서 윤경남을 25:9(23이닝)로 제압했다. 김가영은 애버리지 1.087과 하이런7점에 힘입어 무난히 승리를 거뒀다.

김가영 강지은 이미래 한지은 김세연 등 32강

김가영은 초반 3이닝에는 2:5로 끌려갔으나 4이닝 공격에서 하이런7점으로 단숨에 9:5로 역전하며 주도권을 잡았다. 또한 6이닝에 또다시 하이런5점으로 14:6을 만들며 승기를 잡은 끝에 낙승했다.

강지은은 애버리지 1.563을 앞세워 이지연2를 25:10으로 꺾었다. (사진=PBA)

강지은은 애버리지 1.563을 앞세워 이지연2를 25:10으로 꺾었다. (사진=PBA)

강지은(하이원리조트)은 애버리지 1.563과 하이런6점을 앞세워 이지연2를 25:10(16이닝)으로 제쳤고, 이미래(하이원리조트)도 김명희를 25:13(25이닝)으로 물리쳤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