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나라야
      LV. 2
    • 8
      타코
      LV. 2
    • 9
      하와잉
      LV. 2
    • 10
      오드리
      LV. 2
    • medal
      라면콕콕
      14,900
    • medal
      크라스
      12,600
    • medal
      방토
      12,600
    • 4
      골드배
      12,600
    • 5
      김워크
      12,400
    • 6
      나라야
      12,200
    • 7
      내가고미다
      12,200
    • 8
      타코
      11,700
    • 9
      하와잉
      11,400
    • 10
      오드리
      11,000

아시안게임의 ‘후과’인 병역 특례 혜택이 여론의 도마에 오를 전망이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1004151621644gtpl.jpg

[남정훈 기자] 이럴 때 쓰라고 생긴 줄임말이 ‘넌씨눈’(넌 씨X 눈치도 없냐) 아닐까. 안 그래도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주어지는 병역 특례 혜택에 대한 국민적 반감이 강한 상황에서 남자축구 4연패를 달성한 ‘이민성호’의 일부 선수들이 태극마크에 대한 책임감이나 자부심보다는 금메달에 따른 병역 혜택에 대한 기쁨만 표현하면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가만 있으면 중간은 간다’고 했는데, 주어질 병역 특례 혜택에 대한 감사함과 겸손함을 표현해도 모자를 판국에 굳이 하지 않아도 될 언행과 퍼포먼스로 인해 다시 한번 아시안게임의 ‘후과’인 병역 특례 혜택이 여론의 도마에 오를 전망이다.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지난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1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지난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1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지난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 대회 남자 축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2014 인천부터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에 이어 2026 아이치·나고야까지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연패를 달성한 한국은 통산 우승에서도 한국은 가장 많은 7회로 2위 이란(4회)을 멀찍이 따돌리고 ‘아시안게임 한정’ 최강 국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특히 자카르타와 항저우에 이어 이번 아이치·나고야까지 결승에서 한일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아시안게임 한일전’은 6연승이며 아시안게임 일본과의 역대 전적은 9승1패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