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슈코는 부상에 지르크지는 폼 최악...맨유, '팰리스 거인 FW' 마테타 영입 검토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2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X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장-필리프 마테타를 원한다는 소식이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9월 30일(한국시간) "맨유는 최근 다른 구단들과도 연결되고 있는 크리스탈 팰리스 마테타의 1월 이적시장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현재 최전방 스트라이커 구성이 걱정거리다. 베냐민 셰슈코는 최근 정강이 부상이 재발해 9,10월 A매치 일정에서 빠지며 재활에 매진 중이다. 후보 자원 조슈아 지르크지는 경기력이 좀처럼 올라오지 않아 큰 힘이 되지 않는다. 새로운 원톱 공격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크다.
마테타가 영입망에 포착됐다. 프랑스 출신 마테타는 대기만성 커리어를 만든 선수다. 192cm, 88kg 라는 훌륭한 피지컬을 지녔음에도 프로 초창기에는 잠재력을 드러내지 못해 여러 팀을 거쳤다. 그러다 마인츠에서 조금씩 알을 깨고 나왔는데 팰리스 러브콜 속 프리미어리그(PL)로 향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