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나라야
      LV. 2
    • 7
      내가고미다
      LV. 2
    • 8
      타코
      LV. 2
    • 9
      오드리
      LV. 2
    • 10
      비투비
      LV. 2
    • medal
      라면콕콕
      14,200
    • medal
      크라스
      11,900
    • medal
      방토
      11,900
    • 4
      골드배
      11,900
    • 5
      김워크
      11,700
    • 6
      나라야
      11,500
    • 7
      내가고미다
      11,500
    • 8
      타코
      11,000
    • 9
      오드리
      10,900
    • 10
      비투비
      10,700

남미 강호 우루과이 ‘정조준’… 모레노號, 28일 2연승 사냥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한국 축구 사령탑 데뷔전에서 에콰도르에 완승하며 기분 좋게 출발한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남미의 강호 우루과이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2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7위 우루과이와 9∼10월 A매치 4연전의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로베르토 모레노(오른쪽)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지난 24일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 평가전에서 교체돼 벤치로 들어오는 손흥민을 환하게 웃으며 맞이하고 있다. 수원=뉴시스

로베르토 모레노(오른쪽)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지난 24일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 평가전에서 교체돼 벤치로 들어오는 손흥민을 환하게 웃으며 맞이하고 있다. 수원=뉴시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수모를 당한 한국 축구는 홍명보 전 감독의 후임으로 9~11월에 치러지는 A매치 6경기를 이끌 임시 사령탑 공개 채용을 통해 모레노 감독을 낙점했다. 선수 경력은 유소년 시절이 전부일 정도로 일천하지만, 10대 후반부터 지도자 길을 밟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전술적 유동성을 장점으로 하는 모레노 감독은 지난 14일 공식 취임해 30명의 ‘모레노호 1기’를 선발했다.

21일에 첫 소집해 사흘만 손발을 맞춰본 뒤 치른 지난 24일 에콰도르전에서 해외파와 K리거를 두루 기용한 모레노 감독은 3-0 완승으로 데뷔전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모레노 감독은 대표팀 선수들이 가장 익숙한 포메이션인 4-4-2를 꺼내 들었고 선수들은 90분 내내 3선부터 최전방까지 좁은 간격을 유지하며 상대를 압박하는 일사불란한 전술적 움직임을 선보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