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나라야
      LV. 2
    • 7
      내가고미다
      LV. 2
    • 8
      타코
      LV. 2
    • 9
      비투비
      LV. 2
    • 10
      오드리
      LV. 2
    • medal
      라면콕콕
      14,000
    • medal
      크라스
      11,600
    • medal
      방토
      11,600
    • 4
      골드배
      11,600
    • 5
      김워크
      11,400
    • 6
      나라야
      11,200
    • 7
      내가고미다
      11,200
    • 8
      타코
      10,700
    • 9
      비투비
      10,700
    • 10
      오드리
      10,600

'발롱도르 후보' 해리 케인 폭탄 발언..."미식 축구 시작하면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924101043246sekr.jpg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해리 케인(33)의 미래는 바이에른 뮌헨에 있을 가능성이 커졌다. 재계약 협상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훗날 미국에서 축구와 미식축구를 동시에 병행하는 독특한 계획까지 공개했다.

독일판 '스카이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케인과 바이에른 뮌헨이 새로운 계약을 위한 협상에서 돌파구를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현재 잉글랜드 대표팀에 합류한 케인 역시 직접 재계약이 가까워졌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케인은 "우리는 상당히 가까워졌다. 나는 뮌헨에서 편안함을 느끼고 있다"며 "공식 발표까지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까지만 해도 빠른 합의를 예상하지 않았던 케인이 직접 협상 진전을 알린 것이다.

케인과 바이에른 뮌헨의 기존 계약은 내년 여름 만료된다. 현재 양측은 최소 2029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최근 몇 주 동안 선수와 구단 모두 공개적으로 동행 의지를 드러내면서 재계약 가능성이 꾸준히 높아졌다.

케인은 앞서 자신의 재계약 전망을 두고 "상당히 좋아 보인다"고 말한 바 있다. 막스 에베를 바이에른 뮌헨 스포츠 디렉터 역시 "계약 연장을 하지 않을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다"며 케인을 붙잡겠다는 뜻을 숨기지 않았다.

그런데 케인은 바이에른 뮌헨과의 미래뿐만 아니라 선수 생활 후반부를 향한 이색적인 구상도 공개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선수로 뛰는 동시에 미국프로풋볼(NFL) 키커에 도전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