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로 이카르디가 위기의 토트넘 홋스퍼에 입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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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마우로 이카르디가 위기의 토트넘 홋스퍼에 입단할 수 있다.
영국 '팀 토크'는 22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공격진 보강을 위해 자유계약(FA) 신분인 이카르디 영입을 결정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최전방 옵션을 보강하기 위해 이카르디를 데려오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이번 여름 대대적인 투자를 했다. 산드로 토날리,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사비우, 오마르 마르무시, 얀 폴 반 헤케, 마르코스 세네시, 앤디 로버트슨, 미하일로 무드리크, 토신 아다라비오요 등을 영입하며 3억 파운드(약 5,460억 원) 이상을 지출했다. 토날리는 토트넘 역대 최고 이적료인 1억 파운드(약 1,820억 원)였다. 역사적인 이적시장을 보냈는데 아직 프리미어리그에서 승리가 없다.
공격력 문제가 심각하다. 도미닉 솔란케, 마르무시, 사비우, 모하메드 쿠두스 등이 모두 득점을 하지 못하고 있다. 히샬리송마저 문제를 일으켜 제외가 되면서 공격 옵션이 더 필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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