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비투비
      LV. 2
    • 7
      나라야
      LV. 2
    • 8
      내가고미다
      LV. 2
    • 9
      마징가
      LV. 2
    • 10
      타코
      LV. 2
    • medal
      라면콕콕
      13,400
    • medal
      크라스
      11,000
    • medal
      방토
      11,000
    • 4
      골드배
      11,000
    • 5
      김워크
      10,800
    • 6
      비투비
      10,700
    • 7
      나라야
      10,600
    • 8
      내가고미다
      10,600
    • 9
      마징가
      10,100
    • 10
      타코
      10,100

'재일교포 4세' 홍유순 "특별한 대회, 성장한 모습 보이고파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예선 C조 1차전 대한민국과 말레이시아의 경기, 한국 홍유순이 슛을 하고 있다. 2026.9.18 ⓒ 뉴스1 안은나 기자

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예선 C조 1차전 대한민국과 말레이시아의 경기, 한국 홍유순이 슛을 하고 있다. 2026.9.18 ⓒ 뉴스1 안은나 기자

(나고야=뉴스1) 이상철 기자 = '재일교포 4세' 여자 농구 국가대표 센터 홍유순(21·인천 신한은행)에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그는 '태극마크'를 달고 다시 일본 땅을 밟았다. 그리고 처음 출전한 아시안게임의 데뷔전에서 좋은 경기력을 펼쳐 대승에 힘을 보탰다.

홍유순은 18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농구 조별리그 C조 한국-말레이시아와 1차전에서 20분 49초를 뛰며 9점 12리바운드 2스틸을 기록했다.

 

한국은 홍유순 포함 출전 선수 10명의 고른 활약으로 말레이시아를 106-40으로 완파, 첫걸음을 가볍게 내디뎠다.

홍유순은 중학교까지 재일 민족학교 조선학교에 다니다가 전문적으로 농구를 배우기 위해 오사카토인고등학교로 진학했다.

농구 선수로 기량을 인정받은 그는 2024-25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신한은행의 지명을 받았다. 지난해 5월엔 꿈에 그리던 태극마크를 달았고, 꾸준하게 대표팀에 발탁됐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