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비투비
      LV. 2
    • 4
      크라스
      LV. 2
    • 5
      방토
      LV. 2
    • 6
      김워크
      LV. 2
    • 7
      나라야
      LV. 2
    • 8
      내가고미다
      LV. 2
    • 9
      마징가
      LV. 2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3,100
    • medal
      크라스
      10,700
    • medal
      비투비
      10,700
    • 4
      방토
      10,700
    • 5
      골드배
      10,700
    • 6
      김워크
      10,500
    • 7
      나라야
      10,300
    • 8
      내가고미다
      10,300
    • 9
      마징가
      10,000
    • 10
      타코
      9,800

'연봉 87억원'까지 거론됐는데…NPB 뒤흔든 이적설의 결론은 잔류?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현재 NPB 최고 외국인 타자로 맹활약 중인 프란밀 레예스. 개인 SNS 캡처

현재 NPB 최고 외국인 타자로 맹활약 중인 프란밀 레예스. 개인 SNS 캡처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닛폰햄 파이터스 외야수 프란밀 레예스(31)가 다음 시즌에도 닛폰햄에서 뛸 전망이라는 사실이 여러 야구계 관계자의 말을 통해 밝혀졌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일본 프로야구(NPB)에서는 레예스의 거취가 관심사였다. 올 시즌 그의 타격 성적은 127경기 타율 0.314(148안타) 32홈런 81타점. 퍼시픽리그 타격과 최다안타 1위, 홈런 2위, 타점 3위 등 공격 대부분의 지표에서 리그 상위권을 차지한다. 여기에 2027시즌부터 센트럴리그에도 지명타자 제도가 도입될 예정이라는 점이 레예스의 가치를 더 끌어올렸다. 뛰어난 타격 능력을 갖춘 레예스를 향한 수요가 커지면서 그의 몸값 역시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