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비투비
      LV. 2
    • 4
      크라스
      LV. 2
    • 5
      방토
      LV. 2
    • 6
      김워크
      LV. 2
    • 7
      나라야
      LV. 2
    • 8
      내가고미다
      LV. 2
    • 9
      마징가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3,000
    • medal
      크라스
      10,600
    • medal
      비투비
      10,600
    • 4
      방토
      10,600
    • 5
      골드배
      10,600
    • 6
      김워크
      10,400
    • 7
      나라야
      10,200
    • 8
      내가고미다
      10,200
    • 9
      마징가
      9,900
    • 10
      타코
      9,700

AI 판독부터 스포츠 IP까지…스포츠강국 중국, 이제 AI 스포츠 기술 수출에서도 강국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지난 8월 9일 중국 베이징 서우강 행사장에서 열린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CIFTIS) 의료서비스 전시관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중국 전통 치료법을 홍보하기 위해 마네킹을 상대로 마사지를 시연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지난 8월 9일 중국 베이징 서우강 행사장에서 열린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CIFTIS) 의료서비스 전시관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중국 전통 치료법을 홍보하기 위해 마네킹을 상대로 마사지를 시연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스포츠경향 김세훈 기자] 중국 스포츠 산업이 단순한 장비 생산을 넘어 인공지능(AI)과 경기 운영 시스템, 스포츠 지식재산권(IP)까지 수출 영역을 넓히고 있다.스포츠강국 중국, 이제 AI 스포츠 기술까지 수출한다

지난 10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26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CIFTIS) 스포츠 서비스 전시장에서는 중국 기업들이 자체 개발한 스포츠 기술을 대거 선보였다.

대표적인 제품은 중국 베이징 리거 테크놀로지가 개발한 스포츠용 ‘호크아이’ AI 시스템이다. 고속카메라 10대를 이용해 탁구공 등의 궤적을 밀리미터 단위로 추적한다. 경기 중 판정이 어려운 장면을 확인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이 시스템이 여러 국제 스포츠 단체의 인증을 받았으며 국제대회에도 사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20개가 넘는 국가와 지역에 수출됐다.

사격에서도 중국산 기술이 국제시장 진출을 노리고 있다. 중국 스포츠 장비업체 수터 테크놀로지는 자체 개발한 광학식 전자 표적 시스템을 공개했다. 이 장비는 국제사격연맹(ISSF)으로부터 2급 인증을 받았다. 아시아 업체로는 처음이자 세계에서는 네 번째로 해당 인증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수터는 양궁용 전자 표적과 훈련 시스템도 전시했다. 일본과 한국, 모로코 등 해외 바이어들이 관심을 보였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중국 스포츠 산업의 해외 진출은 장비와 기술에 그치지 않는다. 중국에서 만든 스포츠 대회 자체를 해외로 수출하려는 움직임도 본격화하고 있다.

2006년 시작된 울트라 고비는 중국 북서부 고비사막에서 나흘 동안 121㎞를 달리는 장거리 레이스다. 2025년까지 전 세계에서 10만명 이상이 참가하며 중국을 대표하는 아웃도어 스포츠 행사 중 하나로 성장했다.

지난 8월 10일 중국 베이징의 로봇 훈련센터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2026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CIFTIS) 개막 한 달을 앞두고 열린 행사에서 병을 들고 있다. AP연합뉴스

지난 8월 10일 중국 베이징의 로봇 훈련센터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2026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CIFTIS) 개막 한 달을 앞두고 열린 행사에서 병을 들고 있다. AP연합뉴스

울트라 고비는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 알울라에서 첫 해외 대회를 열 계획이다. 이어 아프리카 킬리만자로에서도 대회를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대회 창립자인 취샹둥은 중국에서 만들어진 스포츠 IP가 하나의 서비스 상품으로 해외에 진출하는 사례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수영장 관리와 수처리 분야에서도 AI를 활용한 시스템이 등장했다. 중국 기업들은 해외 경기장에 적용할 수 있는 스마트 수질관리 시스템과 AI 수영장 운영 솔루션 등을 선보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