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비투비
      LV. 2
    • 4
      크라스
      LV. 2
    • 5
      방토
      LV. 2
    • 6
      김워크
      LV. 1
    • 7
      마징가
      LV. 1
    • 8
      나라야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2,400
    • medal
      크라스
      10,000
    • medal
      비투비
      10,000
    • 4
      방토
      10,000
    • 5
      골드배
      10,000
    • 6
      마징가
      9,800
    • 7
      김워크
      9,800
    • 8
      나라야
      9,600
    • 9
      내가고미다
      9,600
    • 10
      타코
      9,100

'아! 팬 투표' 월간 MVP 불발 아깝지만…곽빈 '44년 만에 최초' 대기록 보인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908115311076pyll.jpg

[SPORTALKOREA] 한휘 기자=  아쉽게 월간 MVP 수상은 불발됐다. 아시안게임이라는 변수도 있다. 그럼에도 현재 곽빈(두산 베어스)이 골든글러브 '0순위 후보'임은 변치 않는다.

KBO는 지난 7일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2026 신한 SOL KBO리그 8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라고 알렸다.

곽빈에겐 아쉬울 만한 결과다. 곽빈은 기자단 투표에서 35표 중 14표를 받아 1위에 올랐다. 하지만 팬 투표에서 3만 8,551표에 그치며 무려 27만 7,640표를 받은 김도영에 크게 뒤처졌고, 총점에서도 23.89점으로 42.32점의 김도영의 수상을 지켜봐야 했다.

20260908115312320ctkg.png

만약 수상에 성공했다면 2024년 5월 이후 2년 4개월 만의 통산 2번째 수상이 됐을 것이다. 아울러 당시 곽빈 이후 월간 MVP를 수상한 두산 선수는 한 명도 없었기에 더 아쉬움이 남을 만하다.

그럼에도 곽빈의 8월 활약이 저평가될 이유는 없다. 곽빈은 8월 5경기에 등판해 32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1.41이라는 괴물 같은 투구로 두산의 에이스 노릇을 톡톡히 했다. 승운만 다소 없을 뿐, 41개의 삼진을 잡는 동안 볼넷은 단 6개에 그쳤다.

지난 3일 월간 첫 등판에서도 호투하며 올 시즌 성적은 25경기 148이닝 11승 6패 평균자책점 2.31 177탈삼진이 됐다. 평균자책점과 탈삼진 두 부문에서 1위를 질주 중이며, 다승은 팀 동료 최민석과 LG 트윈스 임찬규(이상 13승)에 이어 공동 3위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