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콕 집어 "시즌 내내 부진" 비판..."LAFC, 우승 후보 아냐" 냉정 평가 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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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올해 메이저리그사커(MLS)컵 우승 후보로 보기 어렵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1일(한국시간) "MLS 23라운드가 마무리된 가운데, 어떤 팀들이 2026 MLS컵의 진정한 우승 후보인지 명확해졌다"며 파워 랭킹을 공개했다.
파워 랭킹은 단순한 승점 나열이 아닌, 팀의 전반적인 경기력과 최근 흐름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기는 순위다.
이번 순위에서 LAFC는 지난번보다 한 단계 하락한 6위에 머물렀다. 매체는 "월드컵 이후의 팀 행보와 시즌 내내 이어지고 있는 손흥민, 드니 부앙가의 부진을 감안할 때, LAFC는 올해 MLS컵 우승 후보로 보기 어렵다"고 냉정하게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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