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크라스
      LV. 1
    • 6
      방토
      LV. 1
    • 7
      김워크
      LV. 1
    • 8
      내가고미다
      LV. 1
    • 9
      나라야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1,8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8,800
    • 4
      비투비
      8,800
    • 5
      방토
      8,800
    • 6
      골드배
      8,800
    • 7
      김워크
      8,600
    • 8
      나라야
      8,400
    • 9
      내가고미다
      8,400
    • 10
      타코
      8,100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이제는 토너먼트다. 차상현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이제는 토너먼트다. 차상현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여자배구대표팀이 아시아배구연맹(AVC) 주최 2026 아시아여자선수권대회 조별리그 일정을 모두 마치고 바로 결선 토너먼트에 나선다.

한국은 이번 대회 C조에 속해 베트남, 일본, 홍콩과 조별리그를 치렀다. 2승 1패(승점6)으로 일본(3승)에 이어 조 2위를 차지해 8강에 올라갔다.

일단 첫 관문은 넘어섰다. 조 3위를 해 A, B조 3위팀과 승점, 세트득실, 점수득실 등을 따지는 상황은 피했다.

'차상현호'의 8강 상대는 태국이다. 태국은 B조에 속해 3승을 거두며 1위로 8강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한국에겐 만만찮은 상대다. 이제는 더이상 한 수 아래 전력을 갖춘 팀이 아니다. 현실이 그렇다.

 

차상현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여자배구대표팀은 27일 태국과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8강 맞대결을 갖는다./아시아배구연맹(AVC) 제공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미들블로커 이다현(NEC)은 쾌조의 컨디션을 보였다. 육서영(IBK기업은행)과 나현수(현대건설)도 공격에서 힘을 실었다. 그러나 주장을 맡고 있고 주포 노릇을 해야 하는 강소휘(한국도로공사)가 100% 컨디션이 아니다.

그는 조별리그 첫 경기인 베트남전에선 두팀 합쳐 가장 많은 20점을 올리며 한국이 세트 스코어 3-1로 이기는 데 주역이 됐다. 그러나 두 번째 경기였던 일본전에선 5점에 그쳤고 한국도 0-3으로 졌다.

조별리그 최종전인 홍콩과 맞대결에서 한국은 1세트를 먼저 내줬으나 3-1로 역전승했다. 하지만 강소휘는 5점에 묶였다. 일본전도 그랬지만 홍콩을 상대로도 공격이 잘 풀리지 않았다.

태국전에서 강소휘가 힘을 내줘야 승리 가능성을 더 끌어올릴 수 있다. 이다현, 박은진(정관장), 이주아(IBK기업은행)이 버티고 있는 미들블로커 전력이 태국보다 우위에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사이드쪽 공격이 잘 풀려야한다.

박은서(SOOP)와 정윤주(흥국생명)가 교체 카드로 대기하고 있지만 강소휘가 공격에서 힘을 실어주는 것과 아닌 상황은 차이가 크다. 태국에서는 좌우 쌍포인 사시파프롬 잔타위숫과 코크람 핌피차야다.

 

한국여자배구대표팀에서 높이를 책임지고 있는 이다현은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대표팀 공격 한 축을 든든하게 맡고 있다./아시아배구연맹(AVC) 제공



여기에 주장을 맡고 있고 주전 세터인 폰푼 게드파르드는 2023-24시즌 IBK기업은행에서 아시아쿼터(AQ) 선수로 뛰어 V-리그 경험도 있다. 차상현호에서 뛰고 있는 선수에 대부분에 대한 플레이 스타일을 파악하고 있다는 점은 태국에겐 플러스 요인이다.

태국과 8강전은 한국시각 기준 27일 오후 3시에 중국 톈진에 있는 올림픽센터 체육관에서 열린다. 한국-태국전 종료 후 일본과 대만의 8강전이 처리진다. 28일에는 또 다른 8강전인 인도네시아-이란, 중국-베트남전이 예정돼있다.

이번 대회 우승팀은 2028 LA올림픽 본선 티켓을 손에 넣는다. 상위 3개팀에겐 국제배구연맹(FAIVB) 주최 2027 월드컵(전 세계선수권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