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크라스
      LV. 1
    • 6
      방토
      LV. 1
    • 7
      김워크
      LV. 1
    • 8
      내가고미다
      LV. 1
    • 9
      나라야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1,8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8,600
    • 4
      비투비
      8,600
    • 5
      방토
      8,600
    • 6
      골드배
      8,600
    • 7
      김워크
      8,600
    • 8
      나라야
      8,200
    • 9
      내가고미다
      8,200
    • 10
      타코
      8,100

‘고등학교 선수가 D5 디비전리그에서 뛸 때까지’ 조충현 노원구농구협회장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조충현 노원구농구협회장이 22일 서울 서울 노원구 노일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서울 노원 i1 디비전리그 U-15부와 여중부의 예선전을 마친 뒤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디코트크루 이정민

조충현 노원구농구협회장이 22일 서울 서울 노원구 노일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서울 노원 i1 디비전리그 U-15부와 여중부의 예선전을 마친 뒤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디코트크루 이정민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디코트크루 이정민] 노원구 학생들에겐 디비전리그 무대가 어느덧 연례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2일 서울 노원구 노일중학교 체육관에서 2026 서울 노원 i1 디비전리그 U-15부와 여중부의 예선전이 모두 마무리됐다. U-15부와 여중부 모두 총 12팀이 참가해 3개 조로 나뉘어 예선전을 치렀으며, 오는 9월 20일 각 조 1·2위 팀이 6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우승을 다툰다.

조충현 노원구농구협회장은 i리그를 비롯해 서울 노원구에서 각종 생활체육 농구대회 운영을 맡아왔다. 올해는 ‘서울 노원 D5 디비전리그’와 ‘서울 노원 W4 여성 디비전리그’까지 대회 운영 범위를 넓혔다.

 

동국대학교에서 엘리트 선수 생활을 마친 뒤 i리그 사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조충현 회장은 주말을 반납하며 대회 운영에 몰두해왔다. 이후 노원구농구협회에서 10년간 사무장을 맡았으며, 지난해부터는 노원구농구협회장을 맡아 일선에서 노원구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i리그 사업을 통해 오랜 경험을 쌓은 만큼, 디비전리그를 운영하는 그의 목표도 분명했다. 조충현 회장은 “학교 소속의 스포츠클럽팀과 일반 농구클럽팀 간의 교류를 만들어내고 싶었다”며 “참가하는 학생들이 다양한 팀들과 겨뤄볼 수 있도록 예선 조부터 각별히 신경 썼다”고 말했다.

노원구에서는 초등부, U-14부, 고등부 등 다양한 연령대의 i리그를 꾸준히 개최해왔다. 그 과정에서 조충현 회장은 예상치 못한 보람을 느낄 때가 있다고 했다. 그는 “학생들이 뛸 수 있는 장이 꾸준히 마련되다 보니 연결고리가 생긴다. i리그 고등부에서 뛰었던 선수가 시간이 흘러 올해 D5 디비전리그에서 뛰는 모습을 봤는데, 감회가 새로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렇게 학생들을 위한 대회를 운영하면 생활체육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것 같다. 디비전리그는 참가비도 싸고, 대회 환경도 좋아서 운영할 때마다 내가 조금 더 신경 쓰는 만큼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지는 것을 체감한다”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