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사비뉴 대체자 수혈, 英BBC “알랑 644억원에 영입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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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맨시티가 알랑을 영입한다.
영국 'BBC'는 8월 25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가 파우메이라스 윙어 알랑 엘리아스를 3,420만 파운드(한화 약 644억 원)에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
알랑은 토트넘 홋스퍼로 떠난 사비뉴의 대체자가 된다.
알랑은 2004년생 브라질 출신 윙어로 지난 2025년 파우메이라스에서 데뷔했다. 이번 시즌 브라질 세리에 A에서는 21경기(선발 19회) 4골 3도움, 파울리스타 A1에서는 11경기(선발 8회) 1골을 기록했다.
맨시티는 사비뉴 외에도 오마르 마르무쉬의 토트넘 이적 협상도 진행 중이다. 이에 공격진 보강이 필수적이었고 알랑을 브라질에서 직수입하는 방향을 택했다.
한편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래틱'에 따르면 맨시티가 리버풀 측면 공격수 코디 학포에게 관심을 보였다. 학포는 리버풀이 파리 생제르맹에서 브래들리 바르콜라를 영입하는 데 성공할 경우 리버풀을 떠날 거로 예상된다.(자료사진=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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