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크라스
      LV. 1
    • 6
      방토
      LV. 1
    • 7
      김워크
      LV. 1
    • 8
      타코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1,7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8,300
    • 4
      비투비
      8,300
    • 5
      방토
      8,300
    • 6
      골드배
      8,300
    • 7
      김워크
      8,300
    • 8
      타코
      8,100
    • 9
      나라야
      7,900
    • 10
      내가고미다
      7,900

'서울 이어 마드리드서 입단식' 이강인 "7번 유니폼 특별해...모든 대회 우승 목표"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새 둥지를 튼 이강인이 1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공식 입단식에서 등번호 '7번'이 쓰인 유니폼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마드리드=EPA 연합뉴스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새 둥지를 튼 이강인이 1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공식 입단식에서 등번호 '7번'이 쓰인 유니폼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마드리드=EPA 연합뉴스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25)이 공식 입단식에서 새로운 도약을 약속했다. 이달 초 프리시즌을 보낸 한국에서 이례적으로 환영 행사 겸 비공식 입단식을 치른 데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로, 그만큼 이강인을 향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이강인은 17일(현지시간) 스페인 라리가 2026~27시즌 개막을 앞두고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공식 입단식에 참석했다. 2031년까지 AT마드리드와 계약한 이강인의 이적료는 기본 3,500만 유로에 옵션 500만 유로를 더한 4,000만 유로(약 650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단 역대 8번째로 높은 금액이며, 15년간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체제에서 영입됐던 미드필더 중 코너 갤러거(토트넘·4,200만 유로)에 이어 두 번째로 높다.

이강인은 "어릴 때부터 스페인에 살아 이 구단이 얼마나 위대한지 잘 알고 있다. 합류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이적 소감을 밝혔다. 이어 "팀을 도와 모든 대회에서 우승하겠다는 야망을 품고 왔다"면서 "팀 분위기가 너무 좋다. 팬들에게 수많은 기쁨을 안겨드리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검은색 정장을 입고 단상에 오른 이강인은 등번호 7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7번은 앙투안 그리즈만(올랜도 시티) 등 팀 에이스들이 달았던 상징적인 번호다. 이강인은 "7번은 팀의 수많은 레전드가 달았던 특별한 번호"라며 "등번호보다 매일 팀을 돕는 것에 집중하겠다. 이 유니폼을 입는 마지막 날까지 그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새 둥지를 튼 이강인이 1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공식 입단식에서 이적 소감을 밝히고 있다. 마드리드=EPA 연합뉴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새 둥지를 튼 이강인이 1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공식 입단식에서 이적 소감을 밝히고 있다. 마드리드=EPA 연합뉴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이 1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공식 입단식에서 등번호 '7번'이 쓰인 유니폼을 엔리케 세레소 구단 회장에게 전달받고 있다. 마드리드=EPA 연합뉴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이 1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공식 입단식에서 등번호 '7번'이 쓰인 유니폼을 엔리케 세레소 구단 회장에게 전달받고 있다. 마드리드=EPA 연합뉴스

스페인 발렌시아 유스 출신인 이강인은 2018년 발렌시아에서 프로 데뷔했으나 방출되다시피 하며 마요르카로 이적했다. 마요르카에서 기량이 만개했고, 2023년 파리 생재르맹(프랑스)으로 적을 옮겨 세 시즌을 뛰었다.

그는 팀의 베테랑 미드필더 코케(34)와의 일화도 공개했다. '캡틴' 코케는 2009년부터 AT마드리드에서만 뛴 상징적인 선수다. 이강인은 "AT마드리드로 이적을 결정한 결정적인 이유 중 하나가 코케"라며 "그가 직접 연락해 왔다. 팀 레전드인 코케와 함께 훈련하며 많은 걸 배우고 싶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