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 23일 새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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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와 EFL 챔피언십부터 라리가, 세리에A, 리그1, 에레디비시, MLS까지 함께 비교해 우선순위를 정리했습니다.
00:00 아틀레틱 빌바오 vs 세비야 (스페인 라리가)
빌바오는 산 마메스에서 강한 압박과 측면 공격을 앞세울 수 있습니다. 공중볼과 세컨드볼에서도 상대 수비를 계속 뒤로 밀어낼 여지가 있습니다.
세비야는 원정에서 점유율 싸움을 정면으로 받아치기보다 수비 간격을 유지한 뒤 역습을 노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 골 차 접전까지 열어두더라도 홈팀에 조금 더 무게가 갑니다.
빌바오가 많은 공격을 시도하더라도 세비야가 박스 근처에 인원을 충분히 두면 슈팅 공간이 쉽게 생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 크로스 비중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세비야도 원정에서 위험을 감수할 필요가 적습니다. 선제골이 늦게 나오면 후반까지 조심스러운 경기 운영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랑스는 지난 시즌 리그 준우승과 쿠프 드 프랑스 우승을 거두며 경쟁력을 보여줬고 새 시즌에도 상위권 후보로 평가됩니다. 홈에서는 강한 압박과 빠른 측면 전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옥세르는 상대의 압박을 피한 뒤 역습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전개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랑스가 앞서는 구도지만 시즌 초반 경기라는 점 때문에 일방적인 결과까지 가정하지는 않겠습니다.
랑스는 상대 진영에서 공격을 오래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 박스 안 진입 횟수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수비 라인까지 올라가 공격에 가담하면 뒤쪽 공간은 위험 요소가 됩니다.
옥세르는 수세에 몰리더라도 빠른 역습으로 득점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홈팀의 공격 성향을 감안하면 후반에는 공간이 넓어질 여지가 있습니다.
01:30 브렌트포드 vs 토트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렌트포드는 공격 상황에서 빠르게 박스 안 숫자를 늘리는 팀이라 토트넘이 후방에서 볼을 잃으면 바로 위기를 맞을 수 있습니다. 세트피스도 득점 수단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토트넘은 공격진 공백이 있더라도 점유만 하며 시간을 보내는 팀은 아닙니다. 양쪽 풀백이 전진하면 서로 역습할 공간도 커져 후반 득점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몬차는 상대 공격진을 막기 위해 수비 라인을 깊게 내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인테르가 이른 시간 득점하지 못한다면 핸디 승은 상당히 까다로워질 수 있다는 점을 함께 보겠습니다.
인테르는 홈에서 윙백까지 적극적으로 공격에 가담하며 상대 박스 주변에 많은 선수를 배치할 수 있습니다. 세트피스에서도 몬차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몬차가 오래 버티더라도 실점 뒤에는 수비 자세만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홈팀이 공격 기회를 상당수 확보할 가능성을 고려해 다득점 쪽을 보겠습니다.
우디네세는 홈에서 강한 피지컬과 공중볼을 앞세워 코모의 패스 축구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중원 싸움을 거칠게 가져가면 경기 자체가 쉽지 않게 풀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디네세는 코모에게 공간을 넓게 내주는 축구보다 미드필드와 수비 사이를 좁힐 가능성이 있습니다. 홈에서 최소 승점 확보를 노린다면 더욱 조심스러울 수 있습니다.
코모도 상대가 깊게 내려앉으면 중앙 침투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여러 차례 공격을 시도해도 좋은 위치에서 슈팅까지 연결되는 빈도는 제한될 여지가 있습니다.
01:45 스파르타로테르담 vs 위트레흐트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스파르타는 홈에서 중원 활동량을 앞세워 위트레흐트의 빌드업을 압박할 수 있습니다. 일반 승까지 요구하기에는 두 팀 전력이 비슷해 보입니다.
위트레흐트는 공격 자원이 다양하지만 원정에서 쉽게 주도권을 가져간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스파르타가 승리하거나 무승부를 만드는 쪽으로 범위를 넓히는 선택이 낫습니다.
스파르타는 홈에서 공격 숫자를 적게 두는 팀은 아니어서 측면 수비 뒤 공간을 내줄 수 있습니다. 상대 압박을 끊어낸 뒤에는 전진 속도도 빨라질 수 있습니다.
위트레흐트 역시 공격적인 성향이 있어 한 골을 내주더라도 경기 운영을 수비적으로 바꾸기 어렵습니다. 후반 교체 카드가 투입된 뒤 득점 기회가 늘어날 가능성을 보겠습니다.
발렌시아는 메스타야에서 강한 압박을 걸 수 있지만 공격진이 상대 박스 근처에서 얼마나 정확한 선택을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일반 홈 승 배당만으로 우세를 크게 평가하기는 어렵습니다.
셀타는 점유와 빠른 패스를 이용해 발렌시아 압박을 빠져나갈 수 있는 팀입니다. 승패가 상당히 팽팽하게 잡힌 만큼 원정팀이 최소 무승부를 가져가는 쪽으로 접근하겠습니다.
발렌시아는 홈에서 무리하게 전진했다가 역습을 허용하는 상황을 피하려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원 간격을 유지하면 공격 속도가 다소 낮아질 수 있습니다.
셀타도 원정에서 처음부터 많은 선수를 공격에 올릴 필요는 없습니다. 양 팀 모두 한 번의 실점이 크게 작용하는 경기라 수비 집중력이 중요해 보입니다.
03:30 도르트문트 vs 바이에른뮌헨 (독일 슈퍼컵)
도르트문트는 한 골을 지키는 운영보다는 상대와 공격을 주고받을 때 장점이 살아나는 팀입니다. 측면이 적극적으로 올라가면 수비 뒤쪽 공간도 커질 수 있습니다.
바이에른 역시 상대가 전진할수록 빠른 패스로 박스 근처까지 들어갈 기회가 늘어납니다. 슈퍼컵 단판 특성상 뒤지고 있는 팀이 후반 공격 숫자를 늘리는 상황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제노아는 홈에서 강한 압박과 피지컬을 바탕으로 나폴리의 패스 연결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세트피스를 통해 한두 차례 위협적인 기회를 얻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제노아는 나폴리를 상대로 수비 라인을 낮추고 박스 주변 숫자를 늘릴 가능성이 큽니다. 공간을 내주지 않는 데 집중하면 홈팀의 공격 참여도 제한됩니다.
나폴리가 볼을 오래 잡더라도 제노아의 밀집 수비를 뚫는 과정은 시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선제골 이후에도 원정팀이 경기 관리에 들어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파르마는 홈에서 점유율과 짧은 패스를 이용해 경기를 풀어가려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일반 승 배당이 높아 홈 우위가 강하게 인정받는 경기는 아닙니다.
칼리아리는 수비적으로 버티면서 세트피스와 빠른 공격으로 승점을 노릴 수 있습니다. 승패 배당이 비슷한 만큼 원정팀의 승리 또는 무승부를 선택하는 편이 조금 더 안전합니다.
파르마가 먼저 경기를 주도하더라도 칼리아리가 수비 숫자를 확보하면 중앙 공간이 좁아질 수 있습니다. 측면 크로스에 의존하는 시간이 길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칼리아리는 원정에서 많은 공격 기회를 만들기보다 몇 차례 역습에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로 조심스럽게 접근하면 득점 기회 자체가 많지 않을 수 있습니다.
르망은 홈에서 활동량을 앞세워 압박을 시도할 수 있지만 상위 리그 경험과 선수층에서는 검증이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초반 기세로 상대를 밀어내는 시간이 중요합니다.
브레스투아는 원정 승까지 단정하기보다는 경기 운영 경험을 활용해 최소 무승부를 가져가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승패 배당도 양 팀을 거의 비슷하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르망은 시즌 초반부터 무리하게 공격 라인을 올리는 것보다 실점하지 않는 데 신경을 쓸 가능성이 있습니다. 수비 블록이 깊어지면 공격 연결은 단조로워질 수 있습니다.
브레스투아도 원정에서 점유율만으로 밀어붙일 이유가 없습니다. 세트피스나 수비 실수 한 번이 결과를 가르는 경기가 될 수 있습니다.
03:45 OGC니스 vs FC로리앙 (프랑스 리그1)
니스는 홈에서 중원 압박과 측면 공격을 활용해 로리앙을 자기 진영에 묶어둘 수 있습니다. 다만 공격진이 수비 블록 앞에서 답답함을 보이면 경기 시간이 빠르게 지나갈 수 있습니다.
로리앙은 역습을 통해 니스 수비 뒤쪽을 노릴 수 있어 홈팀이 무작정 전진하기는 어렵습니다. 일반 승 배당이 아주 낮지는 않은 만큼 접전 가능성을 열어두겠습니다.
니스는 공격적인 팀이지만 상대에게 역습 공간을 주지 않기 위해 수비형 미드필더를 남겨둘 가능성이 있습니다. 리드를 잡으면 경기 속도를 낮추는 선택도 가능합니다.
로리앙은 원정에서 많은 득점 기회를 확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홈팀이 경기 대부분을 통제하더라도 득점 숫자가 크게 늘어나지 않는 그림을 고려하겠습니다.
툴루즈는 홈에서 활동량과 측면 공격을 앞세워 리옹을 압박할 수 있습니다. 상대가 선수 개편 이후 호흡을 맞추는 과정이라면 초반 기회를 만들 여지도 있습니다.
툴루즈가 홈에서 공격 숫자를 늘리면 리옹의 빠른 공격수들이 활용할 뒷공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수비적으로만 운영할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입니다.
리옹도 새 공격 자원을 활용해 측면과 중앙을 번갈아 공략할 수 있습니다. 양쪽이 한 번씩 득점하면 경기 후반에는 수비보다 공격 비중이 커질 수 있습니다.
트루아는 홈에서 강한 압박을 시도하며 승격팀 파리FC를 흔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상대가 상당한 전력 보강을 진행했다는 점은 부담입니다.
트루아는 상대의 강화된 공격진을 의식해 수비 간격을 먼저 관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전방 압박이 통하지 않으면 라인을 빠르게 내릴 수도 있습니다.
파리FC는 많은 선수를 영입한 만큼 시즌 초반 조합이 완전히 맞지 않을 가능성도 생각해야 합니다. 선수 개인 능력과 별개로 공격 과정이 매끄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04:00 헤렌벤 vs PEC즈볼레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헤렌벤은 홈에서 측면 공격과 빠른 패스로 상대 수비를 흔드는 축구를 펼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수비 전환에서는 위험 요소가 있지만 공격 기회를 만드는 능력은 기대할 수 있습니다.
즈볼레는 원정에서 라인을 무리하게 올리기보다 역습에 집중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헤렌벤 수비가 흔들릴 여지는 있어도 승패에서는 홈팀 쪽을 조금 더 보겠습니다.
헤렌벤의 공격 성향을 감안해도 여러 골이 필요한 조건은 부담스럽습니다. 홈팀이 앞서면 후반에는 공격 숫자를 조금 줄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즈볼레는 점유율을 가져가기보다 상대 공격을 막는 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한쪽이 일방적으로 무너지지 않는다면 득점 합계가 크게 올라가기 어렵습니다.
04:30 에스파뇰 vs 레알마드리드 (스페인 라리가)
에스파뇰은 홈에서 수비 간격을 좁히고 강한 몸싸움으로 레알의 공격 템포를 끊으려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동안 무실점으로 버티면 홈팀에게 유리한 경기 양상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레알마드리드는 전방 개인 능력과 중원 창의성에서 상대적으로 많은 선택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배당이 낮지만 제외 기준보다는 높기 때문에 원정 승을 선택하겠습니다.
에스파뇰이 수비적으로 시작하더라도 실점 뒤에는 공격 숫자를 늘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때부터 레알이 역습 공간을 활용할 여지가 커집니다.
레알은 공격진 한두 명의 개인 돌파만으로도 상대 수비 라인을 뒤로 밀 수 있습니다. 홈팀이 한 골을 만들어낸다면 다득점 가능성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샬럿은 홈에서 전방 압박과 빠른 측면 전개를 이용해 D.C.U 수비를 흔들 수 있습니다. MLS 특유의 장거리 이동까지 고려하면 홈팀이 체력적으로 조금 편할 수 있습니다.
D.C.U는 역습에서 위협을 줄 수 있지만 수비 간격이 벌어지는 경기가 종종 나오면 부담이 커집니다. 승리 확률을 지나치게 높게 볼 수는 없어도 홈팀 쪽이 조금 낫습니다.
샬럿은 홈에서 수비적인 축구에 머무르기보다 전방 숫자를 적극적으로 늘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풀백이 올라가면 상대 역습을 허용할 위험도 생깁니다.
D.C.U도 한 골을 내준 뒤 계속 내려앉기는 어렵습니다. 양 팀 사이 공간이 넓어지는 후반에는 득점 기회가 여러 차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시애틀은 원정에서도 수비 조직과 역습에서 경쟁력을 갖춘 팀이라 신시내티 일반승에는 부담이 존재합니다. 그래도 이동 거리와 홈 경기력을 고려해 신시내티 쪽으로 조금 기울겠습니다.
신시내티가 공격 주도권을 가져가더라도 시애틀은 수비 블록을 쉽게 무너뜨리는 팀이 아닙니다. 홈팀도 상대의 역습을 의식해 수비 숫자를 남겨둘 수 있습니다.
시애틀은 원정에서 난타전을 택하기보다 경기 속도를 조절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상당한 득점이 필요하다는 조건이라 언더 쪽이 부담이 덜합니다.
인터마이M는 일반승 배당이 낮아 핸디 승만 검토했습니다. 공격진의 기술과 패스 능력을 활용하면 토론토 수비를 자기 진영 깊숙이 밀어 넣을 수 있습니다.
마이M는 공격 숫자를 많이 두는 만큼 상대 역습에도 공간을 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격진의 결정력이 살아나면 홈팀 혼자 여러 골을 만드는 상황도 가능합니다.
토론토도 상대 수비 뒤쪽을 공략할 공격 자원은 갖고 있습니다. 먼저 실점하는 팀이 라인을 끌어올릴 가능성이 커 후반 득점 기대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08:30 몬트리올임팩트 vs LA갤럭시 (미국 MLS)
몬트리올은 홈에서 빠른 측면 공격과 적극적인 전방 압박을 활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공격 과정에서 소유권을 잃었을 때 수비 복귀 속도는 신경 써야 합니다.
LA갤럭시는 원정 이동 부담이 있지만 공격 자원의 개인 능력으로 경기를 바꿀 수 있는 팀입니다. 승패가 팽팽한 만큼 원정 승을 고집하기보다 최소 무승부 쪽으로 가져가겠습니다.
몬트리올은 홈에서 실점을 두려워해 내려앉는 축구보다는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설 가능성이 있습니다. 풀백과 미드필더가 올라가면 후방 공간이 커질 수 있습니다.
갤럭시는 그 공간을 활용할 전방 자원을 갖고 있습니다. 양쪽 모두 수비에 약점을 노출할 가능성이 있어 몇 차례 득점 기회가 오갈 수 있습니다.
08:30 뉴욕레드불스 vs 시카고파이어 (미국 MLS)
뉴욕레드불스는 홈에서 강한 게겐프레싱을 시도하며 상대 후방 패스를 압박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압박이 제대로 들어가면 상대 진영에서 슈팅 기회를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시카고는 압박을 넘어선 뒤 빠른 공격으로 레드불스 뒷공간을 노릴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도 원정팀을 낮게 평가하지 않고 있어 최소 무승부를 기대하는 쪽이 더 나아 보입니다.
레드불스가 강하게 압박하더라도 공격 마무리 효율이 받쳐주지 않으면 많은 득점을 만들기 어렵습니다. 경합이 잦아지면 경기도 여러 차례 끊길 수 있습니다.
시카고도 원정에서 난타전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상대 압박을 피한 뒤 역습 몇 차례에 집중하면 전체 득점 숫자가 크게 늘지 않을 수 있습니다.
08:30 올랜도시티 vs R솔트레이크 (미국 MLS)
올랜도는 홈에서 중원 점유와 측면 침투를 바탕으로 상대 수비를 흔들 수 있습니다. 더운 날씨와 이동 부담까지 고려하면 경기 후반 체력에서도 이점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솔트레이크는 전환 공격 속도가 좋아 올랜도가 무작정 라인을 높이기 어렵습니다. 원정팀의 역습 변수가 상당해도 승패에서는 올랜도를 조금 앞에 놓겠습니다.
올랜도가 점유율을 높여도 상대의 역습을 의식하면 수비형 미드필더가 공격에 모두 가담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격과 수비 사이 균형을 먼저 챙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솔트레이크도 긴 원정에서 템포를 계속 높이기는 부담스럽습니다. 경기 시간이 지나면서 체력 관리가 중요해지면 공격 횟수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09:30 오스틴FC vs 필라델피아U (미국 MLS)
오스틴은 홈에서 볼을 오래 소유하면서 측면 공격을 시도할 수 있지만 공격이 끊겼을 때 수비 전환에서 약점을 보일 수 있습니다. 상대의 압박을 피하는 첫 패스가 중요합니다.
오스틴은 홈에서 수비 블록만 유지하기보다 공격에 힘을 싣는 팀입니다. 실점하면 더욱 많은 선수를 전방으로 보낼 가능성이 있습니다.
필라델피아는 상대가 라인을 올릴수록 자신들의 장점인 전환 속도를 활용하기 좋습니다. 양 팀 모두 득점 기회를 만들 수 있는 경기로 보겠습니다.
09:30 내슈빌SC vs 콜럼버스크루 (미국 MLS)
내슈빌은 홈에서 수비 밸런스를 유지하면서 공격진의 개인 능력을 살리는 형태가 가능합니다. 세트피스 상황에서도 상대 수비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콜럼버스는 높은 점유율과 패스 플레이를 통해 상대 수비를 움직일 수 있어 내슈빌 승을 편하게 보기 어렵습니다. 홈 이점을 고려해 근소하게 내슈빌 쪽을 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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