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1,0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7,600
    • 4
      타코
      7,600
    • 5
      비투비
      7,600
    • 6
      방토
      7,600
    • 7
      골드배
      7,600
    • 8
      김워크
      7,600
    • 9
      나라야
      7,200
    • 10
      내가고미다
      7,200

또 한명의 ‘SON’은 배구코트에 있다…‘제2 김연경’ 손서연, 女배구 신화 이끈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여자배구 U-17 대표팀의 손서연이 9일(한국 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이탈리아전에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FIVB

여자배구 U-17 대표팀의 손서연이 9일(한국 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이탈리아전에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FIVB

우리나라 스포츠계에 또 한 명의 ‘SON’이 세계 무대에서 거센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배구 코트의 손흥민’으로 자랄 재목으로 평가 받는 손서연(16·선명여고)이다.

손서연은 13일(한국 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17세 이하(U-17) 국제배구연맹(FIVB)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16강 필리핀전에서 주장이자 에이스답게 19점을 퍼부으며 3-0(25-21 25-18 25-14) 완승을 이끌었다.

조별리그 5연승을 질주한 끝에 D조 1위로 16강에 진출한 한국은 B조 4위 필리핀을 상대로 한 수 위 기량을 뽐내며 8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8강 상대는 튀르키예로 15일 오전 9시에 칠레 산티아고 국립스타디움 파크 코트에서 열린다. 튀르키예는 지난해 유럽선수권 준우승팀으로 16강전에서 일본을 3-0으로 눌렀다. 일본이 이겼다면 광복절에 숙명의 한일전을 벌일 뻔했다. 한국 U-17 대표팀은 세계 랭킹 12위이고 튀르키예는 7위다. 일본은 2위. 하지만 아직 어린 선수들인 만큼 기량 변화가 심해 세계 랭킹은 참고자료일 뿐이다. 세계 5위 브라질이 C조에서 1승 5패의 조 꼴찌로 16강 진출에 실패하기도 했다.

여자배구 명문 구단 미도파에서 현역 생활을 한 이승여 감독이 ‘배구소녀’들을 이끌고 있다. 지난해 요르단 암만에서 끝난 U-16 아시아선수권 우승 자격으로 사상 처음으로 U-17 세계선수권 출전권을 따냈다. 이번 대회 목표는 4강 진출. 푸에르토리코, 대만, 이탈리아, 도미니카공화국, 알제리에 이어 필리핀마저 잡고 6전 전승을 달렸지만 이제부터가 ‘진짜’라는 게 이 감독과 선수들의 자세다. 한국은 6경기 동안 5세트까지 간 적도 없다. 전부 4세트 이내에 이겼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