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분위기가 무척 좋은 만큼 정규시즌에서 올라갈 수 있는 곳까지 계속 올라가는 것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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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분위기가 무척 좋은 만큼 정규시즌에서 올라갈 수 있는 곳까지 계속 올라가는 것이 목표다.”
박준순이 두산 베어스의 선전을 약속했다.
김원형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김경문 감독의 한화 이글스를 6-3으로 물리쳤다. 이로써 휴식기 후 첫 경기에서 승리를 챙김과 동시에 파죽의 4연승을 달린 두산은 53승 4무 45패를 기록했다.
사진=두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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