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골든스테이트전 5분13초간 무득점, 야투 세 차례 시도해 전부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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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스팍스 박지현이 플레이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지현(26, LA 스팍스)이 부진했다.
LA 스팍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WNBA(미국여자프로농구) 정규시즌 홈 경기서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에 78-84로 졌다. 8일 미네소타 링스전 승리의 기운을 잇지 못했다. 시즌 12승19패.
박지현은 5분13초간 득점 없이 1어시스트에 그쳤다. 3점슛 한 차례 포함 야투를 세 차례 시도했으나 전부 림에서 외면했다. 파울도 2개를 범했다. LA 스팍스는 은네카 오구미케가 16점 7리바운드, 에리카 휠러가 3점슛 3개 포함 15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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