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0,5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7,200
    • 4
      타코
      7,200
    • 5
      비투비
      7,200
    • 6
      방토
      7,200
    • 7
      골드배
      7,200
    • 8
      김워크
      7,200
    • 9
      나라야
      6,800
    • 10
      내가고미다
      6,800

"진짜 울었어요" 삼성 육선선수 신화 간절함 닿았나, 폭염이 날린 기회가 다시 찾아왔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김백산이 4회말 무사 1루서 데이비슨의 타구를 병살로 연결한 수비진에 박수를 치고 있다./마이데일리

2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김백산이 4회말 무사 1루서 데이비슨의 타구를 병살로 연결한 수비진에 박수를 치고 있다./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폭염 브레이크로 선발 기회가 사라졌다. 눈물을 흘렸을 정도로 아쉬움이 컸다. 간절함이 하늘에 닿은 것일까. 다시 1군의 부름을 받았다. 삼성 라이온즈 오른손 투수 김백산의 이야기다.

2003년생인 김백산은 남산초-원주중-강릉고-부산과학기술대를 졸업하고 2025년 육성선수로 삼성에 입단했다. 올 시즌 퓨처스리그에서 펄펄 날았고, 정식선수로 전환되는 쾌거를 올렸다.

1군 데뷔전서 역사를 썼다. 지난달 2일 NC 다이노스전 5⅔이닝 무실점으로 승리를 거둔 것. 역대 두 번째 육성선수 출신 선수의 선발 데뷔전 승리. 이어 22일 키움 히어로즈전도 4⅓이닝 3실점으로 나쁘지 않았다. 박진만 감독이 최원태 대신 김백산을 선발진에 넣을까 고민했을 정도.

2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김백산이 선발등판해 역투하고 있다./마이데일리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