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의 문은 열리지 않았다...배지환, 메츠에서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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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 사진이 사용될 일은 없었다. 사진=ⓒAFPBBNews = News1
시즌 개막을 트리플A에서 맞이한 배지환은 빅리그 승격을 노렸다.
시라큐스에서 91경기 출전, 타율 0.257 출루율 0.360 장타율 0.368 2루타 14개 5홈런 32타점 36도루 기록했다. 47개의 볼넷을 얻은 사이 76개의 삼진 기록했다.
소속팀 메츠가 하위권으로 떨어지고 부상자들이 늘어나면서 기회의 문이 열리기를 기다려봤지만, 결국 문은 열리지 않았다.
지난해 메이저리그 13경기 출전에 그쳤던 배지환은 새로운 팀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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