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700
    • medal
      라면콕콕
      9,7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400
    • 5
      타코
      6,400
    • 6
      비투비
      6,400
    • 7
      방토
      6,400
    • 8
      골드배
      6,400
    • 9
      김워크
      6,400
    • 10
      쎈초리
      6,000

‘휘문고 오타니’였던 1차지명 거포 유망주, 8년 만에 터지나...홈런 2방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OSEN DB

OSEN DB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거포 유망주 김대한(26)이 드디어 알을 깨고 나오는 걸까. 

김대한은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경기에 톱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최근 좋은 타격감을 보이자 1번 타순으로 올라왔다. 

김원형 감독은 2일 경기에 앞서 최근 김대한의 활약에 “흐뭇합니다”라고 웃으며 달라진 태도, 성실을 칭찬했다. 김 감독은 “2군에서 계속 얘기를 듣는 게 예년과 다르게 훈련 열심히 하고, 경기 전에 얼리도 항상 나와서 했었고, 실내에서 계속 치고 있고, 그게 1주일~2주일이 아니라 2군에 있는 동안 꾸준하게 그런 모습들이 제 귀에 들렸다. 뭔가 마음가짐이나 이런 게 달라졌고, 또 2군에서 조금 타격 메카니즘도 수정이 된 상태에서 좀 좋은 결과도 있었다. 그래서 콜업을 했다”고 말했다. 

또 “(1군 올라와) 경기 뛸 때 보니까 타이밍도 창원 원정에서부터 괜찮았다. 어제 그제 활약으로 올 시즌의 좋은 결실이 된 것 같다. 얼굴 표정이나 이런 것들이 연습 때 들뜨지 않고, 진지하게 야구하고 싶은 그런 모습들이 있다. 앞으로 계속 기회가 가면 좋은 모습 보이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기대했다.

앞서 두 경기에서 하위타순에 배치됐던 김대한은 1번타자에 이름을 올렸다. 김 감독은 “지금 좋잖아요. 3~4번 정도 고정이고 나머지는 유동적이다. 대한이도 좋을 때 1번도 쳐보고 해야 한다”고 말했다. 

[OSEN=잠실, 조은정 기자]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벤자민, LG는 톨허스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두산 선두타자 김대한이 안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8.02 /cej@osen.co.kr

[OSEN=잠실, 조은정 기자]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벤자민, LG는 톨허스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두산 선두타자 김대한이 안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8.02 /cej@osen.co.kr

김대한은 1회 첫 타석에서 중전 안타로 출루했고, 오명진의 중전 안타로 3루까지 진루했다. 이후 2사 후 김민석의 우측 2루타 때 선취 득점을 올렸다. 또 2회 2사 2루에서 우전 적시타를 때려 스코어 2-0을 만들었다. 

이후 두 타석은 범타. 5-3으로 역전한 4회 무사 2루에서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고, 6회 1사 2루에서는 삼진으로 물러났다. 김대한은 8회 1사 3루에서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8-3으로 달아나는 쐐기 타점을 올렸다. 

올 시즌 처음 톱타자로 선발 출장한 김대한은 4타수 2안타 2타점으로 맹활약했다. 경기 후 김 감독은 “타석에서는 김대한이 멀티히트를 포함해 계속해서 좋은 타격감을 유지하며 톱타자 역할을 훌륭히 해주었다”고 칭찬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