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내부 단속, 하비 반스와 4년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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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뉴캐슬이 반스와의 계약을 연장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7월 2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잉글랜드 국가대표 윙어 하비 반스가 새로운 장기 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반스는 1997년생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윙어로, 지난 2023년 레스터 시티를 떠나 뉴캐슬에 입단했다. 그는 득점력이 좋은 측면 공격수로, 레스터 시티에서 2022-2023시즌 리그 13골을 터트리기도 했다.
뉴캐슬에 입단한 후에도 주전으로 활약한 반스는 지난 시즌 리그 37경기(선발 19회) 7골 1도움을 기록했다. 반스는 뉴캐슬 소속으로 통산 120경기 30골을 기록했다.
에이스였던 앤서니 고든이 FC 바르셀로나로 떠난 상황에서 이번 시즌 반스의 중요도는 더 커질 거로 예상된다.
반스는 "새 시즌이 시작하기 전에 새 계약에 서명해 기쁘다. 지금까지는 놀라운 여정이었고 그걸 이어가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자료사진=하비 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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