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부부’ 하주석♥김연정 결혼식...한화 김승연 회장도 화환으로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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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UP] ‘주말부부’ 하주석♥김연정 결혼식...한화 김승연 회장도 화환으로 축하!
[스포츠서울 | 강명호 기자] 한화 이글스 프랜차이즈 스타 내야수 하주석이 기아로 전격 트레이드됐다. 따라서 ‘주말부부’로 살아야하는 처지에 놓였다. 함께 주목 받는 건 역시 한화 이글스 ‘스타 치어리더’ 김연정씨다. 둘은 지난 해 12월6일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만 7개월된 신혼부부 하주석과 김연정의 신혼집은 대전. 어쩔 수 없이 남편은 광주, 아내는 대전에 살면서 직장생활을 해야 한다. 대전과 광주의 거리는 교통편으로 대략 2시간 남짓. 출퇴근 거리치곤 다소 벅찰듯 한 현실.
한편 하주석은 지난 해 결혼식에 앞서 “아내는 힘들 때 나를 정말 많이 도와주고 잡아준 사람이다. 그런 아내에게 고맙고, 앞으로 야구장에서도 야구장 밖에서도 자랑스러운 남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살겠다”며 사랑꾼의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
한화 김승연 회장도 고급진 대형화환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한 하주석♥김연정의 결혼식,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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