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 박지현, 댈러스전서 15분 뛰며 4득점…로스앤젤레스는 4연패 수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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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링턴=AP/뉴시스]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의 박지현이 20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컬리지 파크 센터에서 열린 2026 WNBA 정규리그 댈러스 윙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돌파를 하고 있다. 2026.07.20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서 뛰는 박지현(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이 15분 동안 코트를 누비며 2득점을 올렸다.
로스앤젤레스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컬리지 파크 센터에서 열린 2026 WNBA 정규리그 댈러스 윙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82-90으로 졌다.
교체 출전한 박지현은 14분 53분을 뛰며 4득점 1리바운드 1스틸을 작성했다.
박지현은 2점슛 3개를 시도해 2개를 성공했으나 3점슛은 2개를 던져 모두 실패했다.
1쿼터 종료 2분8초 전 교체 투입된 박지현은 2쿼터 시작 직후 레이업슛을 성공했다. 2쿼터 시작 2분 30초가 흐른 뒤 시도한 2점슛은 림을 벗어났다.
전반 종료 3분52초를 남기고 다시 코트에 들어선 박지현은 3점슛을 시도했다 실패했다. 그는 2쿼터 종료 51초를 남기고 레이업슛을 성공해 득점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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