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게 야구보세요" 두산, LG·NC와 홈 경기서 'Dooplash' 시리즈 진행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7 조회
- 목록
본문
두산 베어스 곽빈이 팀의 올드 원정 유니폼을 입고 투구를 준비하고 있다./두산 베어스 제공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무더운 한여름 열리는 홈 경기에서 야구팬들을 위한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다. 두산 구단은 "오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 8월 4일부터 6일까지 치러지는 NC 다이노스와 홈 3연전을 여름 맞이 Dooplash'(두플래시) 시리즈로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Dooplash 시리즈는 혹서기 야구장을 찾는 팬들에게 시원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했다. 해당 6연전 기간 동안 지정된 'Dooplash 존'을 중심으로 워터캐논과 워터건을 운영할 예정이다.
구단은 Dooplash 시리즈 기간 동안 팬들을 위해 다양한 볼거리와 특별 이벤트도 마련한다. LG와 홈 3연전 동안 두산 선수들은 올드 홈 유니폼을 착용하고 그라운드에 나선다.
또한 해당 6연전 모든 경기에선 선수들이 직접 고른 여름 특별 등장곡이 선보인다. 팀 대항 특별 전광판 이닝 이벤트도 진행한다. 시리즈 기간 동안에는 Dooplash 특별 입장권도 운영된다.
두산 베어스는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열리는 LG 트윈스와 주말 홈 3연전 그리고 8월 4일부터 6일까지 NC 다이노스와 주중 홈 3연전 기간에 'Dooplash' 시리즈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두산 베어스 제공
주말 홈 3연전 종료 후에는 현장 분위기를 달굴 특별 공연도 팬들을 찾는다. 8월 1일에는 'DJ Jeiff & DJ Breeze'의 여름 음악 DJ 파티가, 2일에는 'DJ Team Flow'와 함께 두산과 LG 응원단이 함께 파티를 개최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