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000
    • medal
      라면콕콕
      8,0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4,500
    • 5
      타코
      4,500
    • 6
      비투비
      4,500
    • 7
      방토
      4,500
    • 8
      골드배
      4,500
    • 9
      김워크
      4,500
    • 10
      쎈초리
      4,200

'중국은 웃고 있다' 월드컵 64개국 현실화되나? 중계마다 화면에 잡히는 인판티노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715123011540waix.jpg

지아니 인판티노 FIFA(국제축구연맹) 회장의 64개국 월드컵 구상은 단순한 아이디어에 그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이번 월드컵에서 드러난 인판티노 회장의 존재감과 2027년 3선 구도를 보면, 흘려듣기 어려운 흐름이다.

 

20260715123012819aqys.jpg

이번 북중미 월드컵은 사상 처음으로 48개국 체제로 열리고 있다. 그런데 FIFA는 벌써 다음 확장을 바라보고 있다.

앞서 지난 13일 영국 'BBC'에 따르면 인판티노 FIFA 회장이 월드컵 본선을 64개국 체제로 늘리는 방안을 언급했다. 남미축구연맹(CONMEBOL)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반면, 유럽축구연맹(UEFA), 아시아축구연맹(AFC),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은 반대 입장을 드러냈다.

 

20260715123014092affm.jpg

그럼에도 이 구상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핵심은 인판티노 회장의 권력 기반이다. 15일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왜 월드컵 TV 중계 방송이 항상 인판티노 회장을 비추는가?"라며 인판티노 회장이 중계 화면에서 반복적으로 포착되는 현상을 조명했다.

'디 애슬레틱' 따르면 FIFA는 특정 장면을 노출하라고 지시했다는 표현에는 선을 그었지만, FIFA와 HBS 사이에는 경기 전·후반마다 고위 인사와 VVIP를 비추는 '고위인사 촬영'을 의무적으로 포함해야 한다는 합의가 존재한다.

 

20260715123015333iyxf.jpg

인판티노 회장의 행보도 적극적이다. 그는 조별리그 기간 하루 두 경기 관전을 목표로 움직였고, FIFA 후원사인 카타르항공이 제공한 전용기를 이용해 북중미 대륙을 오갔다. 개막전이 열린 멕시코시티에서 과달라하라로 이동해 한국과 체코전을 찾은 것이 대표적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