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7,900
    • medal
      라면콕콕
      7,9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4,400
    • 5
      타코
      4,400
    • 6
      비투비
      4,400
    • 7
      방토
      4,400
    • 8
      골드배
      4,400
    • 9
      김워크
      4,400
    • 10
      쎈초리
      4,100

'CY상 3회' 금강불괴의 은퇴, 벌랜더가 직접 이유 밝혔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저스틴 벌랜더

▲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못 박은 '리빙레전드' 저스틴 벌랜더(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기로 결정한 배경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아직 마운드로 복귀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벌랜더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홈런더비에 앞서 취재진과 만남에서 은퇴를 결심한 이유를 공개했다.

 

지난 2004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디트로이트의 선택을 받은 벌랜더는 2005년 처음 빅리그 무대에 입성했다. 그리고 2006년 17승 9패 평균자책점 3.63으로 활약, 신인왕 타이틀을 손에 넣으며 화려한 커리어의 시작을 알렸다. 이후 벌랜더는 그야말로 승승장구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벌랜더는 데뷔 3년차였던 2007년 생애 첫 올스타로 선정되는 기쁨을 맛봤고, 커리어 첫 번째 노히터까지 달성하는 등 18승 평균자책점 3.66으로 펄펄 날았다. 그리고 2009년에는 19승을 확보하며 아메리칸리그 다승왕 타이틀을 획득하더니, 2011년 한 차례 정점을 찍었다. 34경기에서 무려 251이닝을 먹어치우는 등 24승 5패 평균자책점 2.40을 기록하면서, 투수 4관왕에 오르며 최고의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이영상까지 획득했다.

이후 벌랜더는 디트로이트를 떠나게 됐지만, 존재감은 여전했다. 벌랜더는 2019년 휴스턴 애스트로스 소속으로 다시 한 번 20승(21승) 시즌을 보내며 두 번째 사이영상을 품었고, 2022년은 커리어 세 번째 사이영상을 수확하는 기쁨을 맛봤다. 이후 벌랜더는 뉴욕 메츠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거쳐 올 시즌에 앞서 다시 '친정' 디트로이트로 복귀했다.

▲ 저스틴 벌랜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