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7,900
    • medal
      라면콕콕
      7,9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4,400
    • 5
      타코
      4,400
    • 6
      비투비
      4,400
    • 7
      방토
      4,400
    • 8
      골드배
      4,400
    • 9
      김워크
      4,400
    • 10
      쎈초리
      4,100

"마라도나 신의 손, 그 남색 유니폼 입을 게" 아르헨티나, FIFA에 특별 요청 승인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잉글랜드와의 4강전을 앞둔 아르헨티나가 '기분 좋은 기억'을 소환하기 위해 국제축구연맹(FIFA)에 유니폼 색상 변경을 특별 요청해 이를 승인받았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14일(한국시간) FIFA가 아르헨티나 축구협회의 특별 요청을 받아들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아르헨티나가 전통적인 하늘색 바탕 흰색 줄무늬 홈 유니폼 대신 원정용 '남색' 유니폼을 입고 출격한다고 전했다.

3회 우승에 빛나는 '디펜딩 챔프' 아르헨티나가 홈 유니폼을 놔두고 남색 원정 유니폼을 고집한 이유는 두 나라의 유서 깊은 월드컵 맞대결 역사와 철저한 '징크스' 때문이다.

아르헨티나는 역대 월드컵에서 잉글랜드를 상대로 남색 옷을 입었을 때 최고의 결과를 냈다. 1986년 멕시코 대회서 디에고 마라도나가 '신의 손' 골과 '50m 단독 드리블 원더골'로 잉글랜드를 2-1로 격파했을 때 아르헨티나의 유니폼은 남색이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또 데이빗 베컴이 디에고 시메오네의 도발에 걸려 퇴장당하고, 승부차기 혈투 끝에 잉글랜드를 집으로 돌려보냈던 1998년 프랑스 월드컵 16강 때도 아르헨티나는 남색 유니폼을 입고 있었다.

반면 아르헨티나는 하늘색 바탕 흰색 줄무늬 유니폼을 입고 나섰던 1966년 자국 대회(잉글랜드 1-0 승)와 2002년 한일 월드컵 조별리그(베컴 PK 결승골, 잉글랜드 1-0 승)에서는 모두 잉글랜드에 무릎을 꿇었다.

아르헨티나 'TN'에 따르면, FIFA의 유니폼 승인 소식이 전해지자 아르헨티나 팬들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다. 팬들은 이번 2026년 대회가 잉글랜드를 꺾고 순항했던 1986년, 1998년 대회와 소름 돋는 '평행이론'을 달리고 있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1986년과 1998년 대회 당시 조별리그를 무패로 통과했다. 이번 2026년 대회 역시 조별리그서 3전 전승을 거뒀다. 반면 잉글랜드에 패했던 1966년에는 조 2위로 토너먼트에 올랐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986년과 1998년 모두 잉글랜드를 만나기 전 라운드에서 아르헨티나 수비수가 골맛을 봤다. 올해 역시 귀신같이 패턴이 맞아떨어졌다.

실제 아르헨티나는 수비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2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크리스티안 로메로(28, 토트넘)가 각각 카보베르데전과 이집트전에서 골을 터뜨렸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올 화이트' 유니폼을 입는다. 32강 콩고민주공화국전 2-1 역전승과 8강 노르웨이전 연장 혈투 승리혈투 승리 당시 모두 흰색 유니폼을 입었다.

다만 16강 멕시코전(3-2 승)에서는 파란색 하의를 입었으며, 2002년 베컴이 결승골을 넣었을 당시에는 빨간색 원정 유니폼을 입고 아르헨티나를 무너뜨린 바 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