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나눈카사
      LV. 1
    • medal
      마징가
      7,800
    • medal
      라면콕콕
      7,8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4,300
    • 5
      타코
      4,300
    • 6
      비투비
      4,300
    • 7
      방토
      4,300
    • 8
      골드배
      4,300
    • 9
      김워크
      4,300
    • 10
      나눈카사
      4,100

모로코 멈췄지만 ‘월클’ 부누 빛났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모로코 골키퍼 야신 부누가 10일 북중미 월드컵 8강 프랑스전에서 전반 킬리안 음바페의 페널티킥을 막아내고 있다. EPA연합뉴스

모로코 골키퍼 야신 부누가 10일 북중미 월드컵 8강 프랑스전에서 전반 킬리안 음바페의 페널티킥을 막아내고 있다. EPA연합뉴스

모로코는 멈췄지만 야신 부누(35·알힐랄)는 또 한 번 세계를 놀라게 했다. 부누는 이번 대회 경이로운 선방 쇼로 다시 한번 전 세계 축구팬들에게 강렬한 전율을 선사했다.

모로코는 10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프랑스에 0-2로 패하며 2 연속 4강 진출에 실패했다. 그러나 패배 속에서도 가장 빛난 선수는 단연 골키퍼 부누였다.

디 애슬레틱은 경기 직후 SNS를 통해 부누의 선방 장면을 소개하며 “부누가 월드컵 역사상 그 어떤 골키퍼보다 많은 통산 페널티킥 선방(본 경기 및 승부차기 합산 총 4회)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반열에 올랐다”고 집중 조명했다. 부누는 월드컵 무대에서 페널티킥 4회 선방으로 이케르 카시야스(스페인) 등과 함께 이 부문 공동 1위에 올랐다.

부누는 전반 25분 킬리안 음바페의 페널티킥을 완벽하게 막아냈다. 음바페가 월드컵에서 기록한 첫 번째 페널티킥 실축이기도 했다. 이후에도 데지레 두에의 슈팅을 비롯해 여러 차례 결정적인 선방을 펼치며 프랑스의 공세를 오랫동안 버텨냈다. 결국 후반 들어 음바페와 우스만 뎀벨레에게 연속골을 허용했지만, 경기 내용만 놓고 보면 부누가 아니었다면 더 큰 점수 차 패배도 가능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날 프랑스의 예상 득점(xG)은 3.04였다. 통계매체 소파스코어는 2골을 내준 골키퍼에게 팀내 최고인 평점 8.0점을 매겼다.

모로코 야신 부누가 10일 북중미 월드컵 8강 프랑스전에서 마테타 앞에서 공을 처리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모로코 야신 부누가 10일 북중미 월드컵 8강 프랑스전에서 마테타 앞에서 공을 처리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부누는 이번 대회 내내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네덜란드와의 32강 승부차기에서 마지막 다섯 번째 킥을 막아내며 모로코의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당시 주장 아슈라프 하키미는 “우리에겐 부누가 있었기 때문에 승부차기를 전혀 두려워하지 않았다”고 말할 정도였다.

조별리그에서도 페널티킥을 막아내며 월드컵 역사상 두 대회 연속 페널티킥 선방을 기록한 골키퍼라는 새 기록을 세웠다. 이번 프랑스전에서는 음바페의 페널티킥까지 막아내며 대회 페널티킥 선방을 또 하나 추가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