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방토
      LV. 2
    • 4
      크라스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하와잉
      LV. 2
    • 9
      오드리
      LV. 2
    • 10
      나라야
      LV. 2
    • medal
      라면콕콕
      17,300
    • medal
      골드배
      15,900
    • medal
      방토
      15,900
    • 4
      크라스
      15,900
    • 5
      김워크
      15,700
    • 6
      내가고미다
      15,500
    • 7
      타코
      15,000
    • 8
      하와잉
      14,600
    • 9
      오드리
      13,900
    • 10
      나라야
      12,600

11월 07일 K리그 2 성남 FC 대구 FC 중계 성남 FC 대구 FC 분석

컨텐츠 정보

본문

11월 07일 K리그 2

 

성남 FC 대구 FC 중계

 

성남 FC 대구 FC 분석

 

2026-11-07 K리그 2 성남 FC 대구 FC K리그/J리그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관련 이미지

실시간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스포츠정보는 마징가티비에서 확인하세요.



✅K리그2✅ 풀백이 너무 심하게 앞으로 전진해 나가면? 뒷공간이 털릴 수 있다!

 

✅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성남이 풀백의 오버래핑으로 측면 공격을 풀어 갈 경우, 대구의 빠른 역습을 어떻게 막느냐가 관건이다.

이정빈이 중원에서 투톱을 향해 패스를 찔러 넣는 장면은 위협적이지만, 대구 미드필더가 중앙 패스 길목을 차단하면 성남의 공격은 측면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

안젤로티가 상대 센터백과 몸싸움을 버티며 동료에게 공을 내주는 포스트플레이는 성남의 공격을 이어 주는 중요한 수단이다.

다만 상대 수비수와 몸싸움을 벌인 뒤 떨어뜨린 공을 중원에서 받지 못하면 대구의 빠른 공격 전환으로 연결된다.

프레이타스의 방향 전환 패스가 반대편 측면까지 정확히 연결된다면 대구 윙백도 수비 진영으로 물러나야 한다.

성남의 왼쪽 미드필더가 안으로 들어오고 풀백이 오버래핑하면 대구 윙백과의 측면 일대일 대결이 벌어진다.

이런 공격으로 대구 윙백의 전진을 막을 수는 있다. 하지만 볼을 빼앗겼을 때는 올라간 풀백의 뒤를 누가 막느냐가 문제가 된다.

대구는 세징야를 통해 전환 공격의 첫 패스를 빠르게 연결할 수 있어 그 위험이 더욱 크다.

그렇다고 성남의 포백이 대구 공격에 일방적으로 밀리는 매치업은 아니다.

오히려 전방 압박이 적절히 이뤄지면 대구의 윙백을 자기 진영에 묶어 둘 수도 있다.

그렇지만 안젤로티에게 향하는 패스가 막히는 순간에는 두 중앙 미드필더가 동시에 높은 위치에 머문 부담이 드러난다.

성남의 측면 공격이 슈팅으로 마무리되지 못하면, 그 직후 세징야에게 향하는 패스 한 번이 오히려 가장 위험한 장면으로 바뀔 수 있다.

전방과 중원 사이에 간격이 생길수록 세징야가 공을 받을 여유도 커진다는 점은 성남에 불리하다.

 

✅ 대구

세징야는 정확한 킥뿐 아니라 공격수가 수비 라인 뒤로 뛰어드는 순간을 놓치지 않는 플레이메이커다.

성남 풀백이 공격에 올라간 뒤라면 세징야의 침투 패스 한 번으로 김주공이나 세라핌이 빈 측면을 파고들 수 있다.

김주공이 센터백 가까이에서 움직이면 성남 수비진은 세징야의 패스를 막기 위해 무작정 앞으로 나서기 어렵다.

반대편에 위치한 세라핌까지 대각선으로 침투하는 형태라면 포백이 한쪽 측면으로만 쏠리기도 부담스럽다.

특히 세징야가 상대 미드필더 뒤에서 전방을 바라보며 공을 잡으면, 여러 차례 패스를 주고받지 않아도 수비 라인 뒤로 정확한 패스를 넣을 수 있다.

대구의 쓰리백은 성남 투톱에 대응할 중앙 수비수 세 명을 확보한다는 이점도 갖는다.

물론 윙백이 전진한 직후 성남이 안젤로티에게 긴 패스를 연결한다면 바깥 중앙 수비수가 측면 경합까지 맡아야 한다.

김주공이 중앙 수비수를 끌고 움직이는 사이 세라핌이 반대편에서 침투하면 성남 수비는 세징야의 패스 방향을 예측하기 더욱 어려워진다.

세트피스에서는 세징야의 직접 프리킥과 크로스 모두 득점으로 이어질 수 있는 수단이다.

짧은 코너킥으로 킥 각도를 바꾸고 다시 문전으로 올리는 패스도 세징야의 정확한 킥을 활용할 만한 선택지다.

대구가 성남의 공격을 기다리기만 하는 구도로 보기는 어렵다.

윙백의 전진과 세징야의 패스 선택이 맞아떨어지면 상대가 수비 대형을 갖춘 상황에서도 득점 기회를 만들 만하다.

성남의 적극적인 풀백 활용이 대구에게는 오히려 전환 공격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이 결정적인 차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