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한화 3연전 헬로키티·나연·비비 시구…3번째 시구 나연·비비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2 조회
- 목록
본문
[OSEN=잠실, 지형준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LG 트윈스에 승리하며 2연승을 이어갔다. KIA는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KIA 선발 이의리는 6이닝 3피안타 1피홈런 5볼넷 3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위즈덤이 선제 솔로포, 최형우가 역전 결승 홈런을 터뜨렸다. 박찬호는 4안타 맹타를 기록했다. 경기에 앞서 가수 비비가 시구를 하고 있다. 2025.09.13 /[email protected]
[OSEN=길준영 기자] LG 트윈스가 한화 이글스와의 홈 3연전 시구자를 공개했다.
LG는 2일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주말 홈경기에 앞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3일엔 ‘헬로키티 브랜드데이’를 맞아 헬로키티 캐릭터, 4일엔 걸그룹 트와이스의 나연, 5일엔 가수 겸 배우 비비가 시구한다. 나연과 비비는 LG트윈스에서 세 번째 시구에 나선다”고 전했다.
4일 시구자 나연은 2016년 5월, 2018년 4월에 LG 경기에서 시구를 맡았다. 나연은 “잠실야구장에서 오랜만에 시구하게 되어 기쁘다. 더운 날씨지만 선수분들 모두 다치지 않고 좋은 경기 펼치길 바란다. LG 트윈스 파이팅!“이라고 시구 소감을 전했다. 최근 대규모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트와이스는 7월 중 국내 앙코르 공연으로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할 계획이다.
LG 트윈스 제공
5일 시구자 비비도 2023년 8월, 2025년 9월에 LG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잠실야구장 그라운드를 밟았다. 비비는 “LG트윈스의 시구자로 또 인사드릴 수 있어 영광이다. 세 번째 시구인 만큼 더 설레는 마음으로 야구장에 왔다”라며 “더운 날씨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LG트윈스 선수들을 팬들과 함께 응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음악,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매력을 드러낸 비비는 최근 신곡 ‘BUMPA’를 발매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LG트윈스는 3일부터 5일까지 주말 홈경기를 ‘헬로키티 브랜드데이’로 운영하며, 중앙 매표소 옆과 1루 내야 광장에 포토존을 설치해 SNS 사진 인증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더불어 잠실야구장 외야 캐치볼장에서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팝업스토어를 운영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