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쎈초리
      LV. 1
    • 5
      비투비
      LV. 1
    • 6
      타코
      LV. 1
    • 7
      크라스
      LV. 1
    • 8
      방토
      LV. 1
    • 9
      김워크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마징가
      6,600
    • medal
      라면콕콕
      6,600
    • medal
      최고관리자
      6,400
    • 4
      쎈초리
      3,300
    • 5
      크라스
      3,100
    • 6
      타코
      3,100
    • 7
      비투비
      3,100
    • 8
      방토
      3,100
    • 9
      골드배
      3,100
    • 10
      김워크
      3,100

'조별리그 탈락' 우루과이 비엘사 감독, 성적 부진 책임지고 사퇴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 [로이터=연합뉴스]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 [로이터=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남미 축구 강호 우루과이의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이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지휘봉을 내려놓았습니다.

비엘사 감독은 현지시간 1일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결과는 명백한 나의 책임이며 어떤 변명도 필요 없다"고 밝히며 사퇴 의사를 전했습니다.

우루과이는 이번 대회 조별리그 H조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카보베르데와 잇따라 비긴 뒤 스페인에 패하며 2무 1패, 조 3위로 밀렸습니다. 결국 32강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하며 48개국 중 37위라는 역대 월드컵 최악의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과거 리즈 유나이티드 등을 이끌며 명장으로 추앙받았던 비엘사 감독은 2023년 우루과이 사령탑에 부임해 기대를 모았으나, 결국 불명예스럽게 물러나게 됐습니다.

비엘사 감독은 "대회 기간 선수들이 미팅 시간을 줄여달라고 요청했다"며 선수단과의 불화가 있었음을 간접적으로 시인했습니다.

현지 언론 역시 대회 기간 선수들이 전술 변화를 요구했고, 특히 핵심 미드필더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비엘사 감독 사이에 심각한 갈등이 생기며 역대 최악의 성적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