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쎈초리
      LV. 1
    • 5
      비투비
      LV. 1
    • 6
      타코
      LV. 1
    • 7
      크라스
      LV. 1
    • 8
      방토
      LV. 1
    • 9
      김워크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마징가
      6,500
    • medal
      라면콕콕
      6,500
    • medal
      최고관리자
      6,400
    • 4
      쎈초리
      3,300
    • 5
      크라스
      3,000
    • 6
      타코
      3,000
    • 7
      비투비
      3,000
    • 8
      방토
      3,000
    • 9
      골드배
      3,000
    • 10
      김워크
      3,000

"이제 우리를 좀 알겠나"… 日 시오가이 도발에 폭발한 쿠냐의 저격,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Globe Esporte, Brazil

ⓒGlobe Esporte, Brazil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마테우스 쿠냐가 경기 전 브라질을 도발하는 발언을 남긴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시오가이 켄토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일본은 존중하지만, 그런 발언은 브라질을 존중하지 않는 것이라며 이번 경기를 통해 대가를 치렀다는 취지의 소감을 남겼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은 30일 오전 2시(한국 시각)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벌어졌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일본에 2-1로 드라마틱한 역전승을 거뒀다. 브라질은 전반 29분 일본 미드필더 사노 카이슈에게 실점하며 끌려갔으나, 후반 11분 카세미루, 후반 45+6분 가브리엘 마르티넬리의 연속골에 힘입어 전세를 뒤집고 16강에 진출했다.

이날 경기 막판 마르티넬리의 결승골이 터지자 쿠냐는 포효하며 손가락 다섯 개를 펼치는 세리머니를 했다. 쿠냐는 "우리는 월드컵에서 다섯 번이나 우승했다"라고 외치기도 했는데, 경기 후 인터뷰에서는 시오가이의 발언을 공개적으로 문제 삼았다.

시오가이는 이번 브라질전을 앞두고 일본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예전에는 브라질이 정말 강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지금은 프랑스와 아르헨티나가 강한 팀이라는 이미지가 더 크다. 최근에는 브라질이 그렇게 강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20260630113754658mgeh.jpg

이 발언이 브라질 매체를 통해 선수들과 팬들에게 전해지면서 큰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아무리 전성기 시절과 비교해 전력이 다소 약해졌다고 해도, 또 일본이 급성장했다고 해도 지난 100년 동안 '축구 제국'으로 군림해온 브라질 입장에서는 쉽게 받아들이기 어려운 도발로 여겨졌다.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쿠냐는 "이제 우리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됐을 것이다. 우리는 누구보다 위에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지만, 누구보다 아래에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라며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