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쎈초리
      LV. 1
    • 5
      비투비
      LV. 1
    • 6
      타코
      LV. 1
    • 7
      크라스
      LV. 1
    • 8
      방토
      LV. 1
    • 9
      김워크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마징가
      6,500
    • medal
      라면콕콕
      6,500
    • medal
      최고관리자
      6,300
    • 4
      쎈초리
      3,200
    • 5
      크라스
      3,000
    • 6
      타코
      3,000
    • 7
      비투비
      3,000
    • 8
      방토
      3,000
    • 9
      골드배
      3,000
    • 10
      김워크
      3,000

"첫 목표였는데 이뤘네요" 수련선수에서 첫 FA까지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흥국생명 박민지. 사진=이종서 기자

흥국생명 박민지. 사진=이종서 기자

흥국생명 박민지. 사진제공=KOVO

흥국생명 박민지. 사진제공=KOVO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수련선수로 입단했을 때 첫 목표였는데…."

박민지(27·흥국생명)는 2025~2026시즌을 마치고 흥국생명과 총액 7000만원(연봉 6000만원, 인센티브 1000만원)에 FA계약했다.

'초대형' 계약은 아니었지만, 박민지에게는 남다른 의미가 있는 계약이었다.

2017~2018시즌 신인드래프트에 수련 선수로 GS칼텍스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한 박민지는 2018년 보령·한국도로공사컵에서 라이징스타상을 받으며 이름을 알렸다.

 

지명 순간 아쉬움을 털어내며 프로에서 활약하는 듯 싶었지만, 이듬해 IBK기업은행으로 트레이드 됐다. 기업은행에서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그는 결국 2023~2024시즌을 끝으로 방출 통보를 받았다.

비록 프로를 떠나게 됐지만, 배구의 꿈을 버리지 않았다. 포항시체육회에 입단해 2024년 공격상을 받는 등 기량을 뽐냈고, 지난해에는 수원시청으로 팀을 옮겼다.

김연경이 은퇴한 이후 아웃사이드히터 자리에 고민이 생긴 흥국생명은 박민지의 활약상을 눈여겨 보다가 러브콜을 보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