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이런 경우의 수는 없었다" 홍명보 감독 발언 맞았다 '32강 실패 확률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5 조회
- 목록
본문
사진=스코어90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대한민국이 32강에 못 올라갈 확률은 5%밖에 되지 않는다.
대한민국은 25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남아공과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축구 매체 스코어90는 A조 최종전을 앞두고 각 나라의 32강 진출 확률을 분석해 공개했다. 현재 2연승으로 1위를 달리고 있는 멕시코는 32강 진출이 확정됐다. 멕시코는 최종전에서 체코에 패배하더라도 2위 밑으로 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이 32강에 진출할 확률은 무려 95%였다. 반대의 경우가 겨우 5%밖에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홍명보 감독이 경기를 앞두고 "월드컵에서 우리가 3차전을 앞두고 이런 경우의 수는 없었던 것 같다. 꼭 이겨야만 했던 것 같다"고 말했던 이유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