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400
    • medal
      라면콕콕
      9,3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000
    • 5
      타코
      6,000
    • 6
      비투비
      6,000
    • 7
      방토
      6,000
    • 8
      골드배
      6,000
    • 9
      김워크
      6,000
    • 10
      쎈초리
      5,700

"너무 강하다"… 일본에 0-4 대참패, 튀니지 '긴급 소방수' 르나르 감독의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621161519910neah.jpg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튀니지의 긴급 소방수로 투입된 프랑스 출신 에르베 르나르 감독이 일본전 참패 이후 상대와의 현격한 전력 차를 절감했다고 말했다.

르나르 감독이 이끄는 튀니지는 21일 오후 1시(한국 시각) 멕시코 몬테레이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벌어졌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F그룹 2라운드 일본전에서 0-4로 참패했다. 튀니지는 전반 31분과 후반 38분 두 골을 만들어낸 우에다 아야세의 맹활약을 비롯해 전반 4분 가마다 다이치, 후반 24분 이토 준야의 득점 등 대량 득점을 쏟아낸 일본의 공세를 막지 못했다.

프랑스 매체 <RMC 스포츠>에 따르면, 르나르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튀니지의 참혹한 현실을 마주하려 했다. 르나르 감독은 "이런 스코어에 만족할 수는 없다. 전반전에는 공을 가지고 전개하는 것조차 제대로 하지 못했다. 후반 초반 20분 정도는 괜찮았지만 이후에는 수비가 너무 무르게 대응했다"라고 패인을 짚었다.

 

20260621161521183cbxd.jpg

이어 "사기를 유지하는 것마저도 어렵다.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지만 우리는 훨씬 더 강한 팀을 만나고 말았다"라며 이 경기를 촌평했다.

튀니지는 이날 일본전 패배로 남은 네덜란드전 결과와 상관없이 32강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했다. 르나르 감독은 자존심을 위해서라도 네덜란드와 싸워야 한다고 말했다. 르나르 감독은 "대회에서 탈락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선수들에게 결코 쉬운 상황은 아니지만 끝까지 버텨야 한다. 그렇기에 마지막 경기에서는 최소한의 자존심을 보여줘야 한다"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