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400
    • medal
      라면콕콕
      9,3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000
    • 5
      타코
      6,000
    • 6
      비투비
      6,000
    • 7
      방토
      6,000
    • 8
      골드배
      6,000
    • 9
      김워크
      6,000
    • 10
      쎈초리
      5,700

"지나가다 툭 던진 말인데…" 박진만 믿음에 불방망이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OSEN=대전, 지형준 기자]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한화는 왕옌청, 삼성은 장찬희를 선발로 내세웠다.3회초 2사 1루에서 삼성 디아즈가 역전 우월 투런포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6.20 / jpnews@osen.co.kr

[OSEN=대전, 지형준 기자]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한화는 왕옌청, 삼성은 장찬희를 선발로 내세웠다.3회초 2사 1루에서 삼성 디아즈가 역전 우월 투런포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6.20 / [email protected]

[OSEN=대전, 손찬익 기자] “디아즈에게 면담 대신 지나가다 한마디씩 건넨다. 디아즈가 잘 받아준 덕분에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 같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의 방망이가 뜨겁다. 최근 타격감은 물론 수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삼성의 대체 불가 자원이라는 걸 증명하고 있다. 여기에 젊은 내야수들의 성장까지 돕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디아즈는 지난 14일 대구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생애 첫 만루 홈런을 터뜨린 뒤 “감독님께서 툭툭 한마디씩 던질 때마다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진지한 이야기보다 스트레스 받지 말고 편하게 하라고 해주시는 말씀이 큰 힘이 된다”고 덧붙였다.

[OSEN=대전, 지형준 기자]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한화는 왕옌청, 삼성은 장찬희를 선발로 내세웠다.3회초 2사 1루에서 삼성 디아즈가 역전 우월 투런포를 날리고 있다. 2026.06.20 / jpnews@osen.co.kr

[OSEN=대전, 지형준 기자]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한화는 왕옌청, 삼성은 장찬희를 선발로 내세웠다.3회초 2사 1루에서 삼성 디아즈가 역전 우월 투런포를 날리고 있다. 2026.06.20 / [email protected]

20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박진만 감독은 “디아즈에게 면담을 하는 게 아니라 지나가다 한마디씩 건넨다. 디아즈가 그 말을 잘 받아들여 준 덕분에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 같다”고 미소를 지었다.

실제 최근 디아즈의 활약은 눈부시다. 19일 한화전에서는 5타수 3안타 1타점을 기록했고, 20일 경기에서도 1-1로 맞선 3회 2사 1루서 한화 선발 왕옌청을 상대로 우월 투런 아치를 쏘아 올렸다. 볼카운트 1B-1S에서 3구째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몬스터월을 넘겼다. 시즌 13호 홈런.

최근 10경기 성적은 더욱 인상적이다. 타율 3할6푼8리(38타수 14안타) 2홈런 11타점을 기록하며 삼성 타선의 중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