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400
    • medal
      라면콕콕
      9,3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000
    • 5
      타코
      6,000
    • 6
      비투비
      6,000
    • 7
      방토
      6,000
    • 8
      골드배
      6,000
    • 9
      김워크
      6,000
    • 10
      쎈초리
      5,700

"넌 10년 연속 못했잖아?" 적진 찾은 KIA 190승 대투수 → '22살 차이'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KIA 양현종과 KT 이강철 감독. 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

KIA 양현종과 KT 이강철 감독. 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

'전매특허' 썬크림을 두껍게 바른 2011년, 어린 시절 KIA 양현종. 조병관 기자rainmaker@sportschosun.com

'전매특허' 썬크림을 두껍게 바른 2011년, 어린 시절 KIA 양현종. 조병관 기자[email protected]

19일(한국시간) WBC 대표팀이 미국 애리조나 투손 캠프에서 훈련 했다. 양현종이 이강철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불펜피칭을 하고 있다. 애리조나(미국)=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3.2.19/

19일(한국시간) WBC 대표팀이 미국 애리조나 투손 캠프에서 훈련 했다. 양현종이 이강철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불펜피칭을 하고 있다. 애리조나(미국)=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3.2.19/

[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이제 나랑 38승 차이나네? 살벌하다(이강철 KT 위즈 감독)." "어제 이기시더니 표정이 좋으시네(KIA 타이거즈 양현종)."

스승과 제자가 오랜만에 마주쳤다. 22살 차이나는 사제관계지만, 악우(惡友)마냥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자못 다정했다.

21일 수원 KT위즈파크. KIA 양현종이 불펜투구를 하기 위해 야구장에 나왔다.

양현종은 지난 17일 광주 LG 트윈스전에서 5이닝 2실점으로 역투한 끝에 승리투수가 됐다. 이로써 데뷔 20년차 시즌에 4승째를 올리며 통산 190승을 달성했다.

외로운 싸움이다. SSG 랜더스 김광현(180승)은 부상으로 시즌아웃, 류현진(125승) 등 현역 생활을 이어가는 동년배들과도 격차가 적지 않다. 그 외의 경쟁상대들은 한껏 뒤처져있다.

KBO리그 역대 다승 1위 송진우(210승)에 20승 차이로 다가섰다. 그래도 남은 선수 생활 동안 따라잡기가 만만찮은 격차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