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400
    • medal
      라면콕콕
      9,3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000
    • 5
      타코
      6,000
    • 6
      비투비
      6,000
    • 7
      방토
      6,000
    • 8
      골드배
      6,000
    • 9
      김워크
      6,000
    • 10
      쎈초리
      5,700

5점 차 뒤집힌 이범호 감독의 메시지 "역전해서 이긴 경기도 많으니까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일 수원 KT전에 등판한 마무리 투수 성영탁. KIA 제공

20일 수원 KT전에 등판한 마무리 투수 성영탁. KIA 제공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전날 대역전패를 당한 선수들을 독려했다.

이범호 감독은 21일 수원 KT 위즈전에 앞서 "(성)영탁이가 올라가서 잡힌 게임이면 할 거 다 하고 진 경기다. 괜찮다"며 "확실히 KT의 응집력이 있는 거 같고 중요할 때 힘을 모으는 게 확실히 있는 거 같더라. 그 부분은 앞으로 좀 신경 써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오늘 잘 풀어나가면 되기 때문에 준비 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IA는 전날 경기에서 9회 초까지 9-4로 앞서며 사실상 승기를 잡는 듯했다. 실제로 국내 주요 포털사이트의 경기 승리 확률 집계에 따르면 9회 말 수비 직전 KIA의 승리 확률은 98.9%에 달했다. 그러나 다 잡았던 승리를 놓치고 말았다.

마무리 성영탁(0이닝 4피안타 1피홈런 5실점)과 좌완 필승조 김범수(⅔이닝 2피안타 1실점)가 동반 부진하며 리드를 지켜내지 못했다. 특히 성영탁은 아웃카운트 하나도 잡지 못한 채 4안타와 홈런 1개를 허용하며 5실점, 역전의 빌미를 제공했다. 이범호 감독은 "영탁이한테는 딱히 한 말이 없다. 이런 게임도, 저런 게임도 있으니까, 투수 코치한테는 얘길 했다"며 "스트레스를 안 받는 게 가장 중요하다. 플레이를 선수들이 해야 하는데 눈치 보고 있으면 오늘 경기까지 영향이 있을 수 있다. 오늘 경기는 오늘 경기고, 지나간 경기는 지나간 경기다. 역전해서 이긴 경기도 많으니까 그런 거 신경 쓰지 말고 오늘 경기 또 최선을 다하자고 했다"고 말했다.

경기 전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는 이범호 KIA 감독. KIA 제공

경기 전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는 이범호 KIA 감독. KIA 제공

20일 경기 직후 성영탁이 눈물 흘린 장면이 중계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다. 이범호 감독은 "얼마나 분하겠나. 분한 건 분한 거지만 그런 상황이 만들어진 건 고민해야 할 문제"라며 "영탁이가 그런 적이 없었기 때문에 아마 어제 충격이 좀 더 클 거 같은데, 앞으로 해나가야 할 일이 많고, 더 중요한 일을 해야 하는 친구다. 새롭게 했으면 한다"고 독려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