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쎈초리
      LV. 1
    • 5
      정팔E
      LV. 1
    • 6
      비투비
      LV. 1
    • 7
      타코
      LV. 1
    • 8
      크라스
      LV. 1
    • 9
      방토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800
    • medal
      마징가
      5,300
    • medal
      라면콕콕
      5,300
    • 4
      쎈초리
      2,000
    • 5
      정팔E
      1,900
    • 6
      크라스
      1,700
    • 7
      타코
      1,700
    • 8
      비투비
      1,700
    • 9
      방토
      1,700
    • 10
      골드배
      1,700

1사 만루 지운 이승민, 세이브 단독 선두 김재윤…삼성 불펜이 또 해냈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OSEN=포항, 이석우 기자]

[OSEN=포항, 이석우 기자]

[OSEN=포항, 이석우 기자]

[OSEN=포항, 이석우 기자]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위기에서 막고, 마지막 아웃카운트까지 책임졌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자랑하는 필승조 듀오 이승민과 김재윤이 또 한 번 팀 승리를 지켜냈다.

삼성은 지난 1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지난 13일 대구 SSG 랜더스전 이후 3연승. 승리 뒤에는 불펜의 힘이 있었다.

가장 큰 고비는 8회초였다.

삼성은 4-1로 앞선 가운데 1사 만루 위기에 몰렸다. 추가 실점 시 경기 흐름이 넘어갈 수도 있는 상황. 이때 박진만 감독은 주저 없이 좌완 이승민을 마운드에 올렸다.

[OSEN=포항, 이석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이승민 014 2026.05.21 / foto0307@osen.co.kr

[OSEN=포항, 이석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이승민 014 2026.05.21 / [email protected]

이승민은 대타 김건희를 우익수 뜬공으로 처리했다. 타구는 깊지 않았고, 우익수 김성윤이 정확한 송구로 3루 주자 김웅빈의 홈 쇄도까지 저지하며 이닝을 끝냈다.

경기 후 박진만 감독은 "8회초 실점이 있었지만 만루 위기 상황에서 이승민 선수가 침착한 투구로 추가 실점을 막아냈다"고 칭찬했다.

이승민 역시 책임감을 안고 마운드에 올랐다고 털어놨다.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 '라이온즈TV'를 통해 그는 "만루 상황에서 나가게 돼 긴장도 됐지만, 준비하면서 계속 '이 상황은 제가 막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최)지광이 형과 (배)찬승이가 주자를 남겨놓은 상황이었는데 막을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며 "솔직히 3점 차였기 때문에 1점을 주더라도 타자를 최대한 빨리 잡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